여자 탤런트에 고소 당한 소속사 대표 2심서 누명 벗어 드라마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며 여자 탤런트가 소속사 대표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서 유죄 판결이 무죄로 뒤집혔다. 법원은 소속사 측에 민사가 아닌 형사 책임을 지우려면 당사자 간 계약 내용을 더욱 엄격히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3.04.22 04:40
엄마가 2살·생후 3주 아들 살해 후 자해 경기도 파주에서 30대 엄마가 2살과 생후 3주 된 아들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자신의 아파트 안방에서 흉기로 아들 둘의 목을 잇따라 찔러 살해한 혐의로 32살 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4.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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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 '호더'] ⑤ 저장강박증 그리고 호딩 저장강박 최근 집안 가득 발 디딜 틈 없이 쓸모없는 물건들로 옹벽을 쌓아 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심심찮게 접한다. 그들은 밖에서 신문, 폐지, 빈병, 플라스틱, 고철, 나무 등을 쉴 새 없이 가져와 집안에 쌓아둔다. SBS 2013.04.2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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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 '호더'] ④ 썩은 음식에 단절된 가정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버리지 못하는 푸드 호딩 때문에 겸상은커녕 집안에 벽을 쌓아 둘 정도로 아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는 문 씨도 호딩 … SBS 2013.04.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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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 '호더'] ③ 동물 58마리와의 동거 호딩 장애는 물건 뿐 아니라 동물을 모으는 애니멀 호딩,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모으는 푸드 호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경기도에 사는 이씨는 17년 전 유기견 한 마리를 주워온 것을 시작으로 애니멀 호딩이 시작 됐다. SBS 2013.04.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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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 '호더'] ② 쓰레기 100톤과의 삶 광주에선 잡동사니로 가득한 5채의 집이 발견됐다. 놀라운 건 이 5채의 집들이 모두 한 사람의 집이라는 것이다. 도대체 누가 5채나 되는 집에 잡동사니를 가득 채웠을까? 그 주인공은 처자식이 떠난 뒤 10년 넘는 긴 세월동안 잡동사니를 모으며 그 속에서 홀로 생활해 왔다는 김 씨 할아버지. SBS 2013.04.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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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 '호더'] ① 잡동사니와 사는 부부 한 경찰의 제보로 찾아간 경기도의 주택가 어느 집 앞.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한 사람 겨우 통행 할 수 있을 정도의 길만 남겨 놓고 골목 가득 쌓인 잡동사니들. SBS 2013.04.22 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