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진료환자 5년만에 3배, 진료비 5배로 늘어 치매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최근 5년동안 거의 3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치매 환자 수가 2006년 10만5천명에서 2011년 31만2천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1 13:15
전남 완도서 버스끼리 충돌…30명 부상 오늘 아침 5시 56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남선리 왕복 2차로 도로에서 45인승 버스와 25인승 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25인승 버스… SBS 2013.04.21 10:38
동거녀의 정신지체 딸 성폭행한 30대 징역 12년 수원지법 형사12부는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동거녀의 10대 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장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1 10:37
인천 초등생 피살사건 현장 주변에 이동파출소 운영 인천에서 지적장애 초등학생이 중학생에게 살해·암매장된 사건과 관련, 경찰이 피해학생 학교를 중심으로 이동파출소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사건 발생 이후 피해학생의 초등학교 주변에 방범순찰대 버스를 활용한 이동파출소를 배치, 오후 2∼5시와 오후 11시∼다음달 오전 2시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SBS 2013.04.21 10:37
"2년3월 복역, 입영대상 아냐"…'헛물' 켠 사기범 사기죄로 교도소에서 2년 3개월간 복역한 20대 남성이 "입영 대상이 아니다"라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습니다. 병역법상 '1년 6개월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실형'을 선고받으면 현역병·예비군 과정 없이 바로 제2국민역 즉, 민방위에 편입되지만 이 남성은 이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 법원 판단입니다. SBS 2013.04.21 09:40
아라뱃길 계양대교에서 30대 여성 투신 실종 오늘 새벽 2시 반쯤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계양 대교에서 33살 여성이 경인아라뱃길 수로로 뛰어내려 실종됐습니다. 이 여성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택시기사는 경찰에서 "손님으로 탑승한 여성을 태우고 목적지인 계양 대교에서 내려 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리에서 뛰어 내렸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3.04.21 09:37
중앙대 비인기 학과 '구조조정' 추진 논란 중앙대가 학생들의 전공선택 비율이 낮은 일부 인문사회계열 학과를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추진해 재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앙대는 현재 아시아문화학부 비교민속학과와 사회복지학부 아동복지학과·청소년학과· 가족복지학과 등 인문사회계열의 일부 학문단위를 없애는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BS 2013.04.21 09:36
"1분기 교통사고 작년보다 9% 감소"도로교통공단 올해 1분기 교통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1분기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잠정 집계한 결과 4천 7천 226건이 발생해 1년 전보다 8.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1 09:34
경기도 유치원·초교 놀이시설 38% 안전 '불합격' 경기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설치된 각종 놀이시설 가운데 38%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안전검사 불합격' 시설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해당 시설들을 새로 설치하거나 개선하는데 300억 원 가량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3.04.21 09:21
대구지법, 음주운전 뺑소니 40대 징역 3년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이동호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40대 유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SBS 2013.04.21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