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터뜨리며 탈출…프랑스판 '프리즌 브레이크' 무장강도 행위로 이름을 날린 프랑스 죄수가 연쇄적으로 폭발물을 터뜨리며 교도관들을 인질로 잡아 교도소를 탈출하는 프랑스판 '프리즌 브레이크'가 발생했다. 연합 2013.04.14 19:31
중국 후베이 호텔화재로 60여명 사상 오늘 새벽 중국 후베이성 샹양시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1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고 중국신문사가 전했습니다. 오늘 불은 호텔 2층에 있… SBS 2013.04.14 19:26
"신종 AI 부부감염 사례, 인간 간 감염가능성 낮아" 중국에서 처음으로 부부가 조류 인플루엔자에 잇따라 감염되면서 사람간 전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홍콩 학자가 진단했습니다. 홍콩 전염병학회의 창 탁 인 회장은 잠복기만으로는 사람간 전염 위험성을 평가할 수 없다며, 부부가 서로 같은 환경에서 감염됐는지를 조사해야 한다고 홍콩 명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SBS 2013.04.14 17:52
BBC 기자, 대학생 방문단에 낀 북한 잠입 취재 '물의' 영국 BBC가 현장학습으로 북한을 방문한 대학생 방문단에 자사 기자를 투입해 잠입 취재를 벌였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영국 언론들은 BBC의 탐사 보도 프로그램 '파노라마'의 존 스위니 기자가 신분을 속이고 지난 달 23일부터 30일까지 런던 정치경제 대학의 학생 방문단에 끼어 북한을 취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4.14 17:21
중국 신종 AI 감염 51명으로 늘어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가 중부 지역인 허난성으로도 확산됐습니다. 중국 질병 통제센터는 허난성 카이펑 시에서 요리사인 34살 마 모씨와 60대 농부가 신종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4 16:12
중국 신종 AI 감염 51명으로 늘어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가 중부 지역인 허난성으로도 확산됐습니다. 중국 질병 통제센터는 허난성 카이펑 시에서 요리사인 34살 마 모 씨와 60대 농부가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4 15:21
미·중 "북한 핵문제 해결 공동 행동" 합의 미국과 중국이 북한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공동 행동하기로 합의했다고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보도에 심석태 기자입니다. SBS 2013.04.14 12:21
"중국 북부 신종 AI 철새 연관성 크다" 중국 북부 베이징에서도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나온 것은 철새 이동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타이완 질병통제센터는 지금이 철새가 북상하는 시점으로 그동안 신종 AI가 창궐했던 중국 남부로부터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북부에서 신종 AI 감염 사례가 확인된 것은 철새가 AI 바이러스를 옮겼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4 12:00
프랑스 죄수, 폭탄 터트리며 교도관 인질로 탈출 무장강도 행위로 프랑스에서 널리 알려진 죄수가 연쇄적으로 폭발물을 터뜨리며 교도관 4명을 인질로 잡아 교도소를 탈출하는 프랑스판 `프리즌 브레이크'가 발생했다고 영국 공영방송 BBC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3.04.14 11:25
호주서 또 인종차별 폭언…"내 나라에서 꺼져라" 호주에서 유색인종을 대상으로 한 인종 차별 사건이 또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밤 10시쯤 멜버른의 한 통근열차 안에서 30대 백인 여성이 흑인 남성 27살 레자에게 심한 인종차별적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SBS 2013.04.14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