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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달리던 택시, '펑' 소리 내며 불 붙어 현지시각 8일 중국 구이저우성에서 달리던 택시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택시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불길이 점점 거세지고 검은 연기가 치솟… SBS 2013.04.10 11:41
크라이슬러 자동차 24만 7천여 대 리콜 결정 미국의 3대 자동차 생산업체 가운데 하나인 크라이슬러가 연료탱크 호스와 추진축, 에어백 경고등 문제로 차량 24만 7천여 대를 리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4.10 11:29
대처 장례식 앞둔 영국 경찰 '초비상'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 때문에 영국, 특히 런던 경찰이 '초비상' 상태다. 대처 전 총리에게 부정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 어떤 돌발 행동을 할지 모르는 가운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한 요인들이 장례식장을 무사히 다녀갈 수 있도록 경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3.04.10 11:24
중국 신종 AI 확산 속 헛소문·사기행각 기승 중국에서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가 계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헛소문과 사기행각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은 어제 안후이성에서 신종 AI 환자 1명이 숨졌으며 상하이와 저장에서 2명씩의 감염 확진 환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0 11:14
인민일보 "북한, 정세 오판 말라" 경고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북한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인민일보 해외판은 칼럼에서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어기고 핵실험을 하거나 탄도 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발사를 할 이유는 전혀 없다며 정세 오판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칼럼은 이어 "작년부터 반도의 긴장이 반복적으로 고조된 것과 관련해 북한은 남에게 책임을 떠넘길 수 없다"며 "반도 정세의 향배가 반드시 북한의 생각대로 전개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3.04.10 11:12
"폐경 후 운동하면 유방암 위험 줄어든다" 폐경 후 운동을 하면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줄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40∼74세 여성 5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0 11:08
"일본, 북한 미사일 발사시 독자 제재 강화 검토"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일본이 독자적인 대북 제재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일본 정부가 북한 핵·미사일에 관련된 기술자의 일본 재입국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04.10 11:06
중국 관리 "북한 단체관광 중단"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가는 단체 관광이 중단됐습니다. 단둥 국경 검문소 직원은 중국과 북한 간 국경이 단체 관광객들에게 차단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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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부 강진 '쑥대밭'…900여 명 사상 이란 남부에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9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현지 시간 어제 오후, 이란 남부 부셰르 동남쪽 100여 km 지점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04.10 10:50
프랑스, 군사 개입 말리서 철수 시작 서아프리카 말리에서 정부군을 도와 이슬람 반군 소탕작전을 벌여온 프랑스군이 철수를 시작했다고 프랑스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군 대변인은 교전 중심지 북부 테살릿 인근에 배치됐던 프랑스 군인 100여 명이 지난 8일 말리를 떠나 키프로스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10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