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운동을 하면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줄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40~74세 여성 5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량이 증가할수록 에스트로겐은 줄어들고 일부 에스트로겐 대사산물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폐경 후에는 에스트로겐이 대부분 지방조직에서 나오기 때문에 폐경 후 지방조직이 많으면 에스트로겐이 증가하고 이 때문에 유방암 위험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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