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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정 성매매 적발…수사 공조 요청 홍콩과 미국 현지에서 원정 성매매에 나선 여성들과 이를 알선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임태우 기자입니다.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성매매 사이트입니다. SBS 2013.04.09 12:46
사우디에 한국 선진 의료시스템 들어선다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그대로 사우디아라비아에 옮겨 구축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방한 중인 압둘라 알 라비아 사우디 보건부장관과 만나 이런 내용을 포함한 보건의료 6개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3.04.09 11:59
"보조금은 눈먼 돈?" 버스업체 대표 4명 횡령 인천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인천시로부터 받은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55살 신 모 씨 등 버스업체 대표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버스업체에 향응을 받고 버스노선 변경 등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인천시 공무원 52살 황 모 씨도 입건됐습니다. SBS 2013.04.09 11:58
'115㎏→90㎏ 감량' 현역 자원입대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고위 공직자 청문회에서 하루가 멀다고 등장하는 병역비리에 공익근무를 거절하고 자원입대한 청년의 미담이 경종을 울리고 있다. 연합 2013.04.09 11:56
음주운전 조사받은 50대 파출소 옆에서 목매 숨져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50대 주민이 경찰 조사 후 파출소 옆에서 목을 매 숨졌다. 9일 화천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4시 32분께 화천군 화천읍 하리 파출소 앞에서 주민 박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3.04.09 11:42
절도 혐의 수사 60대 닷새 만에 또 가게 털다가 붙잡혀 절도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던 60대가 닷새 만에 또 가게를 털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가게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고를 훔친 혐의로 62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4.09 11:27
불법 스포츠토토 '철퇴'…역대 최대 1865명 적발 외국에 서버를 두고 불법 스포츠 토토를 운영한 5개 조직과 2천여 명에 달하는 도박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불법 스포츠 토토 적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SBS 2013.04.09 11:26
법원, 에이즈 의심환자 정보누설 의사에 유죄 판결 에이즈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정보를 다른 의사에게 알렸다가 기소된 의사에게 법원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은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개인병원 원장 35살 이 모 씨에게 벌금 20만 원의 형을 선고유예했습니다. SBS 2013.04.09 11:23
장물 휴대전화로 4천만 원 챙긴 형제 적발 서울 동작경찰서는 인터넷으로 장물 휴대전화 수백 대를 산 혐의로 39살 한 모 씨를 구속하고, 한 씨의 형과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3달 동안 경기도 부천의 한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린 뒤 중고물품 매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2백여 대의 장물 휴대전화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09 11:22
뜨거운 음료 담긴 '텀블러' 흔들다 '펑!' 일종의 보온 컵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요즘 커피전문점에만 가도 쉽게 텀블러를 살 수 있고, 일부 커피전문점에서는 음료를 구매할 때 일회용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면 음료 값을 할인해주기도 하면서 텀블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BS 2013.04.0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