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서 '묻지마 칼부림' 50대 男 구속 강원 속초경찰서는 만취한 상태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한모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한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께 속초시 조양동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초등학교 남학생을 흉기로 위협하고, 이를 말리던 김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08 10:20
통장에 적어둔 비밀번호…'절도범 표적' 된다 대구·부산·전남 등의 소규모 사무실에 침입해 공용 통장을 훔친 뒤 통장에 적힌 비밀번호로 현금을 인출한 전문절도단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박모씨와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4.08 10:19
'아버지에게 발길질·갈취' 패륜아들 구속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아버지를 때리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홀로 사는 아버지와 함께 지내는 김모와 말다툼을 벌였다. 연합 2013.04.08 10:16
"왜 고자질해" 진폐요양원 동료 살인미수 70대 영장 강원 태백경찰서는 8일 요양원 내에서 술 마시는 것을 고자질했다는 이유 등으로 진폐요양원 동료에게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4.08 10:14
친딸 2명 성폭행·다방종업원 살해 막장 50대 징역 27년 친딸 두 명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다방 여종업원을 살해한 막장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친족관계의 의한 강간,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이모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4.08 10:14
경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집중 단속 시작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 사망 이후 군소 폭력조직이 세력 다툼 조짐을 보임에 따라 경찰이 조직폭력배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SBS 2013.04.08 10:07
"가야토기 보물 지정" 거액사기 혐의 고미술협회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가야 토기와 조선백자 등 유물을 미끼로 수억 원대 사기를 친 혐의로 김종춘 한국고미술협회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007년 말 홍 모 씨에게 가야시대 유물 토기 5점과 조선백자 3점을 4억 원에 사면 토기 5점을 보물로 지정되게 해 값을 2배로 띄워 주겠다고 속여 1억 8천만 원을 받아 챙기고 개인 빚 2억 2천만 원을 탕감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08 10:07
대법, 선거법 위반 권오을 전 의원 벌금형 확정 대법원은 지난해 4·11 총선을 앞두고 지인에게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기소된 권오을 전 국회 사무총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04.08 10:06
잠적했다 체포된 두산가 4세 사기혐의로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사기 혐의로 두산가 4세 박중원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 5월 송 모 씨에게 "내가 두산그룹 전 회장의 아들이다. SBS 2013.04.08 10:00
경찰,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 구속영장 신청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쌍용자동차 해고자 농성 천막을 철거하는 중구청의 행정대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4.08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