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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핵-경제 동시 발전' 새 전략노선 채택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핵이 북한의 국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은 핵으로 북한을 지키면서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새 전략 노선을 내세웠습니다. 정호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4.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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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핵은 국보"…'경제-핵 무력' 병행 북한 김정은 제 1비서가 핵이 북한의 국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은 핵으로 북한을 지키면서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새 전략 노선을 내세웠습니다. 보도에 정호선 기자입니다. SBS 2013.04.01 06:11
"북한 김정은, 체면 때문에 미국 공격도 가능" 최근 핵ㆍ미사일 도발 위협을 거듭하는 북한 정권이 체면 때문에 실제로 미국 본토를 겨냥한 군사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산하 테러방지ㆍ정보 소위원장인 피터 킹 의원은 ABC방송의 시사프로그램 '디스 위크'에 출연한 자리에서 "김정은이 체면을 살리려고 한국이나 태평양의 기지를 공격할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01 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