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서도 야동"…현장서 본 스마트폰발 폐해 유치원생조차 '야동'을 볼 정도로 스마트폰에서 비롯된 각종 폐해가 어린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유치원 때부터 다른 사람 몸에 손을 대는 것은 범죄라는 인식을 반복적으로 교육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3.03.27 19:24
국회도서관 장서 2천여 권 몰래 내다 팔아 국회도서관 소속 직원이 장서 수천권을 몰래 내다 팔다 적발된 일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진보정의당 강동원 의원이 국회도서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능 9급 사서원이 2008년 3월부터 2011년 7월까지 국회의원 저서를 비롯한 기증도서 1952권을 인터넷에서 몰래 팔아 2219만 원을 챙겼다가 적발됐습니다. SBS 2013.03.27 19:14
성형수술 받던 여대생 이상 증세 보이다 숨져 성형 수술을 받던 여대생이 이상 증세를 보이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모 대학 4학년 22살 김 모씨가 오늘 오후 흥덕구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7 18:40
알바연대 "새벽 아르바이트생 63% 생계가 목적" 새벽 시간대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6명은 생계 목적으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아르바이트생 단체 알바연대가 자정부터 새벽 5시 사이 편의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255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3%가 생계 목적으로 일한다고 답했다. 연합 2013.03.27 18:13
'성접대 의혹' 건설업자, 휘말린 소송도 '줄사탕' 고위 공직자 등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모씨가 각종 공사를 수주·진행하는 과정에서 무더기 송사에 휘말린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하게 사업을 벌이다 제때 돈을 돌려주지 못해 각종 소송을 당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강원도에 골프장을 조성하면서 투자금을 지급하지 않아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발이 묶였다. 연합 2013.03.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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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인천, '연-인 프로젝트'로 재능 기부 수도권 뉴스, 오늘은 대학생들이 초·중·고 학생들의 방과후 학습을 돕는 재능기부 소식입니다. 인천에서 이재철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네, 연인 프로젝트는 연세대와 인천의 앞글자를 땄습니다. SBS 2013.03.27 17:45
개성공단 입주 업체들 "평소와 다름없다" 북한의 남북간 군 통신선 차단 조치로 당장 개성공단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공단 입주 기업체 관계자들은 평소와 특별히 달라진 것을 느끼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3.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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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트레스로 자살, 업무상 재해 아니다" 해외 파견을 앞두고 영어 실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도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SBS 2013.03.27 17:26
"동료 수색작업 한창인데…" 인천 경찰 음주운전 속출 인천 경찰관의 음주운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인천경찰청 외사과 소속 A 경사는 지난 26일 오후 11시 40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에 적발됐다. 연합 2013.03.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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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형마트 농산물 거래 구조 실태조사 정부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대형마트의 농산물 거래 구조에 대한 대규모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부터 공정거래사무국을… SBS 2013.03.27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