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한 방에' PC 3만 2천대 먹통…정보 유출은? 지난 20일 발생한 주요 방송·금융기관의 해킹으로 총 3만2천여대의 PC와 31대의 서버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해커가 방송사와 금융사의 내부정보를 유출한 뒤 PC 등을 파괴했을 경우 일반 국민에까지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다. 연합 2013.03.21 13:48
도난 스마트폰 2천여 대 중국 밀반출한 일당 검거 스마트폰을 훔치거나 도난·분실 스마트폰을 사들여 외국으로 밀반출한 업자 등 15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스마트폰을 훔쳐 밀반출한 혐의로 밀반출 업자 35살 장 모 씨와 중간수집책 39살 윤 모 씨 등 7명을 구속하고, 17살 손모 군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3.21 13:43
소방관이 80층 건물 계단으로 오를때 소요 시간은? 소방관이 진압 장비를 모두 갖추고 80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22일 오후 3시 국내 최고층 건물인 해운대 두산위브제니스에서 진압대원과 구조대원 등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꼭대기인 80층까지 계단으로 오르는 훈련을 처음으로 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3.03.21 12:53
행정실장 부부가 학교운영비 빼돌리다 '덜미' 전북 장수와 무주의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부부 행정실장이 학교운영비 9천여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2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모 초등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한 A씨는 2011년 3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행정실에서 사용하는 통장에서 45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3.21 12:53
계열사 헐값에 챙긴 자동차 부품사 회장 기소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는 계열사를 자기 개인회사에 헐값에 넘긴 혐의로 한일이화의 53살 유모 회장과 이를 도운 경영지원본부장 54살 곽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1 12:52
자칭 임업박사 80대, 불량 효소약 팔아 4억챙겨 80대 노인이 자연식물과 한약재를 발효시켜 특효약이라고 속여 팔다 경찰에게 붙잡혔다. 유모씨는 3개월 동안 감기증상에 시달렸다.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시도때도없는 기침이 낫지 않아 정상생활이 불가능한 정도였다. 연합 2013.03.21 12:52
'전주 일가족 살해' 둘째아들 뒤늦은 '참회의 눈물' "네." 21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주 일가족 살해' 사건의 첫 공판에서 검찰이 공소 사실을 다 읽자마자 피의자 박모씨는 짧은 대답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 연합 2013.03.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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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평택시, 8개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수도권 뉴스, 오늘은 평택의 삼성고덕단지 착공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서해안의 중심도시인 경기도 평택에 올해 모두 8개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SBS 2013.03.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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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용만,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 검찰 조사 방송인 김용만 씨가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입건돼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일명 사설 스포츠 토토로 불리는 불법 스포츠… SBS 2013.03.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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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정기관 간부 직접 성접대했다" 진술 확보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성접대 대상에 사정기관의 고위 간부가 포함됐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보도에 정형택 기자입니다. 건설업자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한 피해 여성으로부터 "자신이 직접 사정 당국의 고위 간부를 성 접대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1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