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숙주 된 '패치관리시스템(PMS)'이란 20일 오후 방송사와 은행의 전산망을 마비시킨 악성코드가 모 업체의 패치관리시스템(PMS·Patch Management System)을 통해 유포됐음이 드러남에 따라 해킹 경위가 빠른 시일 안에 밝혀질지 주목된다. 연합 2013.03.20 19:41
10년간 의붓딸 성폭행 60대 男 징역 12년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의붓딸을 초등학생때부터 10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03.20 19:39
서울교육감 학생인권옹호관 조례 공포 거부 서울시의회가 서울학생인권옹호관 조례를 내일 시의회 의장의 권한을 빌어 공포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지난 8일 학생인권옹호관 조례안 재의의 건을 가결해 통과시켰지만, 문 교육감이 재의결한 조례를 지금까지 공포하지 않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SBS 2013.03.20 19:22
육아휴직교사 빈자리 30%는 정규교사로 채운다 1년 이상 장기휴직하는 교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정부가 정규교사 정원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육아나 유학 등으로 1년 이상 장기휴직하는 교사 인원의 30% 정도에 대해 정규교사를 추가로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03.20 19:20
"방송·금융 전산마비 악성코드, PC부팅영역 파괴" 오늘 오후 KBS, MBC, YTN, 신한은행, 농협 등 방송·금융사의 전산망을 마비시킨 악성코드는 이들 기관의 PC 부팅영역을 파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3.03.20 19:17
방송사 전산망 복구 지연…생방송 프로 직격탄 방송사의 전산망 복구가 지연되면서 방송 제작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방송 송출은 독립 전용망을 사용해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내부 시스템과 인터넷 등을 이용하는 제작 제반 업무는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SBS 2013.03.20 19:14
"우리가 했다"…해커 자처 'Whois'는 누구일까 20일 KBS·MBC·YTN 등 방송사들과 농협·신한은행 등 금융사들의 전산망이 마비된 가운데 이번 해킹을 자처하는 '후이즈'이라는 단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3.20 19:08
초유의 방송·금융망 동시해킹…누가, 왜? 사상 초유의 방송·금융망 전산 마비 사태를 놓고 누가 어떤 이유로 해킹 공격을 감행했는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킹 공격이 금전적인 이익을 노린 것이 아니라 자기 과시나 사회 혼란 야기를 위한 것이라는 점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 연합 2013.03.20 19:05
전산망 마비 'APT 공격' 유력 거론 20일 주요 방송사와 은행의 전산망 마비를 일으킨 해킹 공격이 이른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일 가능성이 전문가들에 의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연합 2013.03.20 19:01
"유럽 해커의 과시용 가능성…정교한 악성코드 아닌 듯" 방송ㆍ금융사의 전산 장애를 일으킨 해킹이 유럽 해커의 과시용 공격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경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2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방송사들과 대표적인 금융 회사들을 공격한 것으로 봐 이번 해킹은 금전적 목적이 아니라 과시용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연합 2013.03.20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