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대림산업 여수공장 폭발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대형사건이 터질 때마다 관계기관 장관들이 내세우는 말입니다. 이번 대림산업 여수 화학공장 폭발사고 현장을 찾은 신임 방하남 노동부 장관도 "종합적인 사전 예방 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하겠다"고 몇차례나 강조했습니다. SBS 2013.03.19 09:38
'전과 35범' 30대, 같은 금은방서 두 차례 절도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같은 금은방에서 2차례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35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11일 저녁 8시쯤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의 한 금은방에서 들어가, 물건을 살 것처럼 행세하다가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백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19 09:30
대법 "불법연행 후라도 영장 통해 수집한 증거는 인정" 마약 관리법 위반 피의자를 불법적으로 연행해 곧바로 실시한 소변검사 결과는 증거로 쓸 수 없지만, 법원의 압수 영장을 발부받아 실시한 2차 소변검사 결과는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3.03.19 08:12
"왜 무시해"…우울증 시어머니, 만삭 며느리 살해 50대 시어머니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만삭의 며느리를 목 졸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19일 살인 혐의로 시어머니 A씨의 신변을 확보했다. 연합 2013.03.19 07:57
아파트 1∼2층만 골라 턴 절도범 입주민이 붙잡아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9일 저층 아파트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8시20분께 김해시 삼계동 모 아파트 양모씨 집 베란다 창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귀금속 등 885만원 상당을 터는 등 경남·부산·울산 일대에서 아파트 1∼2층만을 골라 15차례에 걸쳐 7천230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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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위조지폐 내고 거스름돈 챙긴 30대 조잡한 위조지폐로 버스 요금 내고 거스름돈 받아 챙긴 30대가 붙잡혔습니다. 며칠동안 이렇게 해서 주머니에 들어온 돈은 5만 원 정도였습니다. TJB 조헤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3.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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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3명이 100억 원대 유가증권 위조·판매 집에서 100억 대에 유가 증권을 위조해 판매한 일가족이 붙잡혔습니다. 딸과 아내가 위조 어음을 만들어주면, 남편은 퀵서비스로 배달했습니다. 김학휘 기자입니다. SBS 2013.03.19 07:17
은퇴 대학총장 등친 美국적 교포 사기범 실형 은퇴한 대학 총장을 속여 노후자금을 빼앗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미국 국적 교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71살 김 모 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1년2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3.19 06:46
서울 120콜센터에 폭언·성희롱 일삼다 '혼쭐' 서울시 민원안내 전화 다산콜센터에 폭언과 성희롱 전화를 일삼은 악성 민원인 4명에게 벌금형이 구형됐습니다. 서울시는 다산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당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 성희롱을 한 악성 민원인 4명을 지난해 10월 서울 북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SBS 2013.03.1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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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 "물의 일으킨 미군 '강제 전역' 검토" 미군병사의 범죄 행각이 잇따라 파문을 일으키자 주한미군이 '앗 뜨거라' 진화에 나섰습니다. 강제전역까지 검토하겠다는 겁니다. 이종훈 기자입니다. SBS 2013.03.19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