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에너지 R&D 사업에 1조원 투입 지식경제부는 올해 에너지산업 분야의 연구·개발에 1조36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산은 기술개발에 6천798억원, 인력양성 403억원, 국제협력 204억원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SBS 2013.03.17 14:39
올해 중소·중견기업에 고급인력 1천65명 지원 지식경제부는 올해 기술혁신형 중소·중견기업에 고급연구 인력 천65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인력이 기업에서 파견근무하게 하거나 기업이 신규 인력을 채용하도록 급여를 지원합니다. SBS 2013.03.17 14:36
하우스 수박 가격 폭락…한달새 75% 떨어져 봄철 하우스 재배 수박의 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가락시장 도매가 기준 특등급 수박의 1㎏당 가격은 2천521원으로 한 달 전 4천426원보다 75%나 떨어졌습니다. SBS 2013.03.17 10:14
금융지주 사외이사는 거수기…3년간 부결은 '단 1건' 금융지주사 사외이사들이 최근 3년 동안 40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단 1건을 제외하고 모두 가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백6개의 안건을 상정해 모두 가결했는데 사외이사들이 던진 반대표는 '0표'였습니다. SBS 2013.03.17 10:14
금값 하락 지속…한은, 금 매입 적절성 논란 국제 거래시장에서 금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한국은행의 금 매입 기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온스당 1천714.80 달러까지 치솟았던 금 가격은 12월 천675.35 달러로 떨어진 뒤 지난달에는 천579.58 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SBS 2013.03.17 10:13
'서민연료' 연탄 소비 4년 만에 증가 서민연료인 연탄 소비가 4년 만에 증가했습니다. 이번 겨울에 45년 만의 강추위가 찾아온데다 난방유 부담으로 연탄 소비가 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SBS 2013.03.17 10:13
금감원, KB금융 사외이사 왜곡 정보 유출 엄벌 KB금융의 일부 임원이 사외이사 선임과 관련해 왜곡된 정보를 유출한 정황이 포착돼 금융 당국이 진상 조사 후 엄중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외부 주주총회 안건 분석기관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면서 경영진 일부가 정보를 직접 준 탓에 보도가 나간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7 10:13
위험물질 사용량 '전남·울산·충남'에 집중 최근 화학공장 폭발사고가 발생한 전라남도를 포함한 3개 행정구역이 전국 위험물질의 4분의 3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연간 위험물질 사용량이 많은 지역은 전남과 울산, 충남 순입니다. SBS 2013.03.17 10:12
현대차, EU 수소연료차 시범운행 사업자 재선정 현대차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자로 재선정됐습니다. 현대차는 EU 수소연료전지차 2차 시범운행 사업에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가 단독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7 10:11
3월 납부금 95만원 넘는 '귀족' 유치원 37곳 감사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 부담이 큰 고액 사립유치원 37곳을 선별해 특정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입학금을 포함해 3월 기준 납부총이 95만 원 이상이면서 지난해 대시 원비 인상률이 5% 이상인 곳이 이번 감사 대상입니다. SBS 2013.03.17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