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원 때문에" 60대女 의식불명 만든 강도 검거 인천 남부경찰서는 새벽시간대 혼자 걸어가는 여성들을 노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8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이날 오전 5시1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제흥시장 앞에서 길을 가던 C씨의 얼굴을 흉기로 때린 뒤 현금 2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08 11:14
소비자들, 담배는 줄여도 술은 안 줄인다 국내 전체 소비에서 담배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7년째 하락하고 있지만 주류 소비 비중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등의 통계에 따르면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지난해 담배 소비 규모는 월평균 만 8천여 원으로 전체 소비지출의 0.75%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3.03.08 10:48
서울 인사동 화재, 대한문 농성장 방화 동일범 소행…50대 남성 검거 지난달 발생한 서울 인사동 화재와 최근 대한문 앞 쌍용차 농성장 화재는 방화였고, 동일범 소행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남대문 경찰서는 지난 3일 쌍용차 농성장 천막에 불을 붙인 혐의로 52살 안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SBS 2013.03.08 10:37
'룸살롱 황제' 이경백 돈 27번 받은 경찰관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단속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한테서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 경위를 구속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3.08 10:08
임관 예정 장교 실은 관광버스 8대 연쇄 추돌 8일 오전 7시 10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고내리 호남고속도로 대전방향 194.1㎞ 지점에서 관광버스 8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3.08 10:01
'대선당일 문재인 비방 문자 발송' 선대위 팀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지난해 제18대 대선 당일 문자메시지를 다량 발송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당시 새누리당 선대위 팀장 길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03.08 09:58
서울시, 대형마트 판매제한 권고 품목 51종 지정 서울시가 담배와 술 등 기호식품과 계란, 두부 등을 대형마트나 기업형 수퍼마켓에서 팔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담배와 술 등 기호식품과 배추 등 야채 17종, 두부와 계란 등 신선조리식품 9종, 수산물과 건어물, 정육 등 모두 51종을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 SSM에서 판매 제한 권고품목으로 선정했습니다. SBS 2013.03.08 09:38
엑스레이 촬영 틈타 여아 성추행 방사선 기사 실형 어린이가 엑스레이를 촬영할 때 보호자와 잠시 떨어져 있게 된다는 점을 악용해 어린 여자아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방사선 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연합 2013.03.08 09:36
'층간소음 시비' 윗집 母子에 흉기 휘둘러 층간 소음 문제로 아파트 윗집 모자에게 흉기를 휘드른 5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부산 북구 모 임대아파트에 사는 52살 이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08 09:33
유치원비 올해도 올라…연 1700만 원 고액유치원도 정부가 교육비 인상을 억제하고 있지만 유치원비는 올해도 상당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유치원 공시사이트인 유치원알리미에 공개된 전국 8천382개 국공사립 유치원의 원비현황에 따르면 올해 유치원 입학경비와 교육과정교육비, 방과후과정 교육비 등 학부모가 부담하는 경비 일체는 작년보다 올랐다. 연합 2013.03.08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