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북한군, 내달초 대규모 국가급 훈련 가능성" 국방부는 북한군이 다음달초 대규모 국가급 훈련을 실시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북한의 군사동향을 강도높게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올해 동계훈련은 포병 훈련과 특수전 훈련, 항공기의 대지공격 훈련 등 예년보다 이례적으로 강도 높게 시행되고 있다"며, 북한이 국가급훈련을 실시할 가능성을 주시중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28 11:25
노회찬 "진보정의당, 노원병 후보 당연히 내야"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는 4월 재보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 지역에 당 후보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노 공동대표는 오늘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노원병에 당 후보를 낼 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노원병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했고 지난해 선거에서도 승리한 지역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는 당연히 후보를 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28 11:23
황교안 "병역이행 못한 것 늘 마음의 빚으로 생각" 황교안 법무장관 내정자는 두드러기 질환인 만성담마진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과 관련해 "경위야 어찌됐든 병역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늘 마음의 빚으로 생각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28 11:23
윤병세 "北 미사일 능력 최고수준…자립도 상당수준" 윤병세 외교부 장관 내정자는 28일 "북한의 미사일 능력은 최고 수준이고, 자립도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윤 내정자는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북한의 미사일 기술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변했다. 연합 2013.02.28 11:20
윤병세 인사청문회…새 정부 북핵 대응책 쟁점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28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북핵 위기에 직면한 새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이 쟁점이 됐다. 여야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가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현재 경색된 남북 관계를 타개할 해법이 있는 지를 따져물었다. 연합 2013.02.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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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사청문, 전관예우 의혹 검증 관심 국회에서 어제에 이어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법무부 등 3개 부처 장관 내정자들에 대한 청문회가 치러집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3.02.28 10:59
박지원 "박 대통령 인사 '4+2' 이수자" 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가 당선인 때부터 잘못 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총리를 비롯해 인사청문회를 요구한 장관들이 전부 '4+2 이수자'"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02.28 10:58
박 대통령 26명과 '취임식 외교'…10명이 여성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5일 취임한 이후 이틀동안 23개 나라에서 방한한 외교 사절 26명과 '취임 외교'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2.28 10:55
심재철 "김병관, 이제 그만 용퇴하길 바란다"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은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는 용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최고위원… SBS 2013.02.28 10:26
청와대, 정부 조직법 통과까지 일부 장관 임명보류할 듯 박근혜 대통령이 새로운 장관 후보자들이 국회 인사청문을 통과하더라도 일부에 대해서는 임명을 보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연합 2013.02.28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