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계 거장 박노수 화백 별세 한국 미술계 거장으로 꼽히는 남정 박노수 화백이 향년 86세의 나이로 오늘 낮 1시 20분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예술원 원로 회원이자, 해방 후 한국화 1세대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2013.02.25 14:56
조현오 전 경찰청장 보석 청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25일 서울중앙지법 등에 따르면 조 전 청장 측은 지난 22일 법원에 보석허가 청구서를 제출했다. 연합 2013.02.25 14:42
찜질방서 '성추행' 경찰관 1계급 강등 청주 흥덕경찰서는 25일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50대 여성을 성추행한 경찰관 A씨에 대해 1계급 강등 처분했다고 밝혔다. 흥덕서의 한 관계자는 "A씨가 경찰의 품위를 손상하고, 명예를 실추시켰기 때문에 중징계 처분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25 14:33
20대女 2명 성폭행·성추행한 대학생 징역 6년 수원지법 형사12부는 20대 여성 2명이 사는 집에 침입해 이들을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3.02.25 14:22
콩나물 밥 먹고 집단중독…치료받던 주민 1명 숨져 콩충북 보은에서 콩나물 밥을 지어먹은 뒤 집단으로 구토와 호흡곤란 증세 등을 보여 치료받던 주민 6명 가운데 1명이 숨졌다. 25일 보은경찰서에 따르면 청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치료받던 정모씨가 이날 오전 10시께 숨졌다. 연합 2013.02.25 13:56
백화점 의류매장 영업점 점장, 2억여 원 빼돌려 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25일 백화점에 입점한 의류매장에서 일하며 본사에 보내야 할 물품대금 2억 6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2.25 13:40
"주문 음식 잘못나왔다"…10대女 분식점서 자해소동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25일 "주문한 음식이 잘못나왔다"며 분식점 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여고생 A양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분식점 주인을 주먹으로 때린 친오빠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2.25 13:39
"금은방이 불안하다"…광주·전남 치안 '뻥' 뚫려 광주·전남에서 금은방 절도가 잇따라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경찰은 다양한 수법의 절도 사건이 짧은 기간에 발생하는데도 예방은 물론 수사에서도 종종걸음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3.02.25 11:36
금은방에 3인조 침입, 귀금속 훔쳐 18초 만에 도주 전남 나주에서 금은방 절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3시 25분께 나주시 이창동 한 금은방에 3명의 괴한이 침입했다. 연합 2013.02.25 10:55
스마트폰 170대 중국에 밀반출 6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25일 택시기사 등으로부터 도난·분실 스마트폰 100여대를 사들여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국내 밀수출 총책 신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2.25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