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한발 방사성 물질 13일 일본 도착 가능성" 일본 문부과학성은 12일 북한의 지하 핵실험으로 극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유출됐을 경우 13일 정오에는 일본 간사이 지방까지 퍼질 것이라는 예측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 2013.02.12 23:45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돌입…1시간 뒤 성명 발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12일 오전 9시 전체회의를 열어 북한에 대한 제재 방안 논의를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2월 안보리 의장국인 우리 정부와 다른 이사국들이 동시 요청으로 소집됐다. 연합 2013.02.12 23:11
파키스탄·캄보디아도 북한 핵실험 비판 파키스탄과 캄보디아 등 북한의 우호국가들이 이번 북한의 3차 핵실험을 잇달아 비판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북한 핵실험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유감이다라고 말하면서 파키스탄은 한반도 비핵화와 6자회담 재개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12 23:00
브라질 카니발 축제 차량 화재…최소 10명 사상 브라질 카니발 축제에서 축제 차량이 불이 나 최소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상파울루 인근의 산토스 시에서 카니발 퍼레이드 차량이 전신주와 부딪히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3.02.12 22:58
러시아 원자력 당국 "北과 오랫동안 교류없어" 러시아 원자력 당국은 북한과 오랫동안 아무런 교류도 하고 있지 않다고 러시아원자력공사 대변인 세르게이 바라놉스키가 12일 밝혔다. 바라놉스키 대변인은 이날 현지 이타르타스 통신으로부터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오랫동안 핵 전문가들과 아무런 관계를 맺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환경에서 무엇을 폭발시켰는지 알 수 없다"고 답했다. 연합 2013.02.12 22:36
"이란, 러시아에 자국내 석유ㆍ가스전 개발 참여 요청" 이란이 국내 석유ㆍ가스전 개발에 러시아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12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양국 통상경제협력 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하면서 러시아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석유ㆍ가스전 목록을 넘겨줬다고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알렉산드르 노박이 밝혔다. 연합 2013.02.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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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 쇠퇴" 598년만의 자진 사임…새 교황은?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건강 때문에 사임하기로 했다는 소식, 어제 8시 뉴스에서 급히 전해 드렸는데, 자세한 속사정 알아보겠습니다. 교황은 왕처럼 종신직인데, 스스로 물러나는 건 598년 만입니다. SBS 2013.02.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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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 핵실험에 초긴장…독자 제재 강화 김승필 특파원! 일본은 아무래도 초비상일 것 같은데, 일본쪽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네, 일본의 반응을 요약하면 북한이 결국 일을 저질렀다는 겁니다. SBS 2013.02.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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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바마 "北 심각한 도발…필요조치 다할 것"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실험을 심각한 도발이다, 이렇게 규정했다고 하는데 백악관의 공식 입장은 어떻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SBS 2013.0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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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 핵실험 '단호 반대'…"대화로 풀어야" 주요국 특파원 연결해서 각국에 북한 핵실험에 대한 반응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중국입니다. 중국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에 대해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SBS 2013.02.12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