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폭우에 12명 사망·실종…이재민 46만명 최근 필리핀 남부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12명 이상 숨지거나 실종되고 이재민 46만 6천명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매체들은 남부 다바오 오리엔탈을 비롯해 9개주 280여개 마을에서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잇따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3.01.25 16:13
"루이뷔통 회장, '부자증세' 피해 해외로 재산 이전" 프랑스 최고 부자인 아르노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그룹 회장이 9조 원대의 재산을 프랑스의 '부자 증세' 방침을 피해 벨기에로 이전했습니다. SBS 2013.01.25 15:42
시카고교육청 이메일, 실수로 에로틱 사이트로 링크 미국 시카고 교육청이 학부모 개개인에게 전송한 표준평가 안내 링크가 '에로틱한'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웃지 못할 소동이 벌어졌다. 24일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시카고 교육청은 전날 '일리노이주 학생 학업 성취도 평가' 기준 강화 사실을 안내하기 위한 이메일을 발송했다. 연합 2013.01.25 14:47
日 관방장관 "北, 단시일 내 핵실험 조짐 안 보여" 북한이 이른 시일 안에 핵실험을 강행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말했습니다. 스가 관방장관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히고 일본 정부는 북한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고 미국 등 주변국과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3.01.25 14:40
도쿄도, 교과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표현 삭제 일본 도쿄도 교육위원회가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고교 역사 교과서에서 독도와 센카쿠 영유권 주장은 대폭 늘리면서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을 학살했다는 표현은 없애기로 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5 14:38
"스트로스 칸, 매춘 알선업자처럼 행동" 성매매 조직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사실상 '성매매 알선업자'처럼 행동했다고 프랑스 법원이 밝혔습니다. SBS 2013.0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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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스 "환율전쟁 가능성…주요국 합의 필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 43차 세계 경제포럼에서 국제 헤지펀드 투자자 조지 소로스가 환율 전쟁을 경고했습니다. 소로스는 포럼 이틀째인… SBS 2013.01.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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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사상 최초 '여군 전투병과 허용' 미군이 사상 처음으로 여성 군인의 전투 임무 배치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역사적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장세만 기자입니다. SBS 2013.01.2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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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北 성명은 불필요한 도발" 강력 비판 북한이 미국을 겨냥한 핵실험을 공언한 데 대해 백악관은 불필요한 도발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북한의 무역회사와 금융기관 대표 등에 대한 추가 제재 조치도 발표했습니다. SBS 2013.01.25 12:30
한국 어린이 미국 입양, 여전히 세계 4위 한국은 지난해에도 여전히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어린이를 미국에 입양시킨 나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국무부는 2012년도 국제입양 통계에서 한국은 전체 조사대상국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627명의 아동을 미국에 입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5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