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비닐봉지 속에서 생후 3일 된 남아 시신 발견 태어난 지 사흘 정도밖에 안 된 남자 아이가 비닐봉지에 담겨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7일 오후 2시33분 통영시 광도면 한 식당 주변 화단에 놓인 비닐봉지 안에 생후 3일 정도 된 남자 아이의 시신이 들어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 허모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1.18 09:23
찜질방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18일 오전 4시1분께 충남 공주시 신관동 한 찜질방에서 윤모씨가 숨진 채 누워있는 것을 매점 운영자 이모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씨는… 연합 2013.01.18 09:22
50대 승객, 버스 출입문에 팔 낀 채 끌려가 버스를 타려던 50대 승객이 출입문에 팔이 끼여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합성동의 한 빌라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타려던 58살 박 모씨가 출입문에 팔이 낀 채 5미터가량 끌려갔습니다. SBS 2013.01.18 08:36
지난해 지하철 최다 유실물은 '가방'…5월, 7월이 최다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전동차 안에 가장 많이 놓고 내린 물건은 가방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지하철 유실물 센터에 접수된 물품을 분석한 결과 가방이 전체의 22.7%로 가장 많았고, 전자제품과 의류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SBS 2013.01.1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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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은 못 바르게…" 화장품 상인 두 얼굴 일부 수입 미백 화장품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고농도의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오죽했으면 화장품 상인이 자기 딸은 못 바르게 하겠다고 말하겠습니까. 이호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1.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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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겨 '펄펄'…역대 최고 경기가 워낙 나빠서 이웃 돕기 성금이 많이 모일까 싶었는데, 어려울 때 더 어려운 사람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당초 목표액을 넘기면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겨 펄펄 끊고 있습니다. SBS 2013.01.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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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돌보는 할머니, 몸과 마음에 '골병' "어머니 우리 아이 좀 부탁할게요."라는 말 꺼내기가 더 죄송스럽게 됐습니다. 손주 키워주는 할머니들의 몸과 마음이 병들고 있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1.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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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환자 간병까지…'안심 병동' 등장 이런 병원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의료원이 처음으로 전문 간호사가 간병까지 전담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유덕기 기자입니다. 환자의 보행을 도와주고 등을 정성껏 마사지합니다. SBS 2013.01.18 08:04
횡령 뒤 잠적한 원전 직원, 편의점 횡령으로 붙잡혀 주식에 빠져 퇴직금을 날리고 회사공금까지 횡령한 울진 원자력본부 전 직원이 부산으로 도피해 편의점 점원으로 일하면서도 돈을 횡령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3.01.1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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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몰고 가는데 뒷유리 '쾅!'…황당 열선 사고 자동차를 몰고 가는데 갑자기 차 뒷유리가 깨진다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처음 보는 사고 유형인데, 그 원인을 장훈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차량 뒷유리가 창문 형태를 따라 잘려나갔습니다. SBS 2013.01.18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