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하토야마 전 총리 "센카쿠 분쟁 인정해야" 일본의 하토야마 전 총리가 센카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본 정부가 영유권 다툼이 있다는 점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며 자국 정부와 다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3.01.17 16:33
케냐서 무장괴한 총기 난사…최소 5명 사망 케냐의 한 지방도시에서 무장괴한들이 호텔에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해 최소 5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북동부 가리사 타운에 있는 듀얼스 호텔에 무장괴한들이 들이닥쳐 손님들에게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SBS 2013.01.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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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CCTV에 포착된 엉성한 방화범 미국 텍사스 주에서 일어난 세탁실 방화사건 용의자가 CCTV에 포착됐습니다. CCTV 영상 속 용의자는 여러차례 방화를 시도 했지만 번번이 실패… SBS 2013.01.17 16:03
말리 내전사태가 중요한 6가지 이유 서아프리카 내륙에 자리 잡은 나라 말리에서 벌어진 내전에 프랑스는 직접 뛰어들었고 말리의 이웃 나라들도 파병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도 프랑스를 지원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연합 2013.01.17 16:01
중국 팍스콘 통근버스 사고…27명 사상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서 전자 제품업체 팍스콘의 통근버스가 사고를 내 최소 27명 이상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중국중앙TV는 오늘 오전 8시쯤 팍스콘 회사 소속 버스가 다른 버스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7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1.17 15:40
뇌물 받다 CCTV에 '딱 걸린' 중국 관리 중국의 한 관리가 사무실에서 뇌물을 받는 모습을 담은 폐쇄회로 TV 화면이 인터넷에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에는 최근 산둥성 자오저우시 건설국 간부 뤼모씨가 민원인에게 뇌물을 받아 챙기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 TV 동영상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SBS 2013.01.17 15:32
'말리 내전' 알제리로 불똥…외국인 41명 피랍 이슬람주의 무장세력이 알제리 동부의 천연가스 시설을 공격해 점령하고 외국인 수십 명을 인질로 붙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2명이 죽고 6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01.17 14:49
경제난에 중국 세수 증가폭 '반토막' 중국 정부가 지난해 거둬들인 세금의 증가폭이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중국 국가세무총국의 발표 자료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해 국세 수입액이 11조7백40억 위안, 우리 돈 천9백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11.2%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17 14:49
베트남, 과잉 노출 연예인에 출연금지 등 추진 베트남 정부가 최근 연예인들의 과잉 노출 논란과 관련해 당사자의 공연 자체를 금지하는 고강도 카드를 꺼내 들었다. 온라인 매체 베트남넷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마련한 문화, 스포츠 등 담당 분야의 규정 위반 제재대책 초안에 과잉 노출 연예인의 공연금지와 벌금 중과 등이 포함됐다고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3.01.17 14:25
北-中 접경 단둥, 한국 관광객 유치 본격화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신의주와 마주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가 본격적인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17일 현지 매체인 압록강만보에 따르면 단둥시 관광국은 한국-단둥 국제교류협력센터와 합작해 서울 사무처를 개설한 데 이어 올해 단둥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한국에 적극 홍보해 전세기와 여객선 등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을 세웠다. 연합 2013.01.17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