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1등 전과자의 자살'로 바뀐 한 경찰관 인생 1992년 인천 부평경찰서 강력반에 한 고등학생이 붙잡혀 들어왔다. 여자보다 더 곱상한 외모였다. 손목을 감고 있던 은색 쇳덩어리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손이 매끈했다. 연합 2013.01.15 09:22
대구경찰, 단란주점 남성도우미 등 11명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15일 20대 남성 도우미들을 단란주점 등에 소개한 혐의로 보도방 업주 김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이모씨 등 남성 도우미 5명을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1.15 09:19
버스 30대 전소·출근길 운행차질…경찰 "방화인듯" 15일 오전 3시2분께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영인운수 버스차고지에서 불이 나 버스 30대가 전소하고 8대가 일부 불에 탔다. 이 불은 버스 38대 외에 영인운수 복지동 3층 건물 997㎡ 중 360㎡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시간45분만에 꺼졌다. 연합 2013.01.15 08:53
'성폭행·성추행' 혐의 가수 고영욱 기소의견 송치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미성년자 강제추행과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가수 고영욱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달 1일 서울 홍은… SBS 2013.01.15 08:28
부산경찰, 음독자살 기도 60대 치매女 구조 부산의 한 경찰관이 음독자살을 시도한 60대 치매여성의 목숨을 살렸다. 15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치매증세가 있는 이모씨가 지난 11일 오전 8시30분께 용암지구대로 찾아와 "할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해 죽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횡성수설했다는 것이다. 연합 2013.01.1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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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버스 차고지 큰 불…출근길 불편 예상 오늘 새벽 서울 외발산동 공영버스 차고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버스 30대가 불에 타면서 운행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박현석 기자입니다. SBS 2013.01.15 07:46
부산서 안전사고 잇따라 작업자 2명 사망 부산에서 작업장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다. 14일 오후 3시15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기계공장에서 쇠파이프 절단작업을 돕던 김모씨가 빠르게 회전을 하는 쇠파이프에 얼굴을 맞아 숨졌다. 연합 2013.01.15 07:43
'방세 못내 쫓겨난 데 불만' 모텔에 방화 40대 구속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5일 자신이 거주하던 모텔에서 월세를 못 내 쫓겨나자 불만을 품고 방화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오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8시30분께 창원시 성산구의 한 모텔방 바닥에 우편물 등을 놓고 일회용 라이터를 이용,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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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살얼음 깨지면 위험천만…구조 요령 하천, 저수지 얼음이 녹고 깨지면서 사람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섣불리 구조하려다간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BS 2013.01.1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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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 스마트폰 싹쓸이…범행 장면 포착 10대 청소년들이 휴대전화 매장에서 스마트폰 수십 대를 순식간에 훔쳐 갔습니다. 범행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겨서 모두 구속됐습니다. 안현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1.15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