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회관 입찰 비리 전직 공무원 징역형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는 돈을 받고 특정업체에 유리하게 입찰을 진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강동구 공무원 55살 권모 씨에게 징역 7년4개월에 벌금 1억4천3백50만 원 추징금 2억9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1.1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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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물 반 고기 반'…기절한 멸치떼 진풍경 요즘 거제도 해안가에서 묘한 현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기절한 멸치떼가 지천으로 널려있는 겁니다. 주민들이 손으로 멸치를 주워담고 있는데, 최근 이상 한파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SBS 2013.01.11 08:05
"개미 떼어줄게" 유아 금목걸이 슬쩍 10대 입건 청주 청남경찰서는 11일 놀이터에서 노는 유아의 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유모군을 추가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군은 지난해 10월 2일 오후 1시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한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놀던 A군에게 "목에 붙은 개미를 떼어주겠다"며 접근, 목에 걸고 있던 6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11 08:03
휴대전화 고객정보 무단투기한 판매업자 3명 입건 부산 북부경찰서는 11일 휴대전화 가입신청서와 주민등록증 사본 등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 수백장을 무단투기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주 이모씨와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1.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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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온 편지 "나쁜 아저씨 많이 혼내주세요" 나주 성폭행 피해 어린이가 판사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나쁜 아저씨 혼내달라는 말을 쓰고 또 썼을까요? 나쁜 아저씨 고종석에겐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SBS 2013.01.11 08:00
제주 빌라서 불…1명 사망·8명 경상 10일 오후 7시47분께 제주시 이도2동 4층짜리 모 빌라 가동 101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바로 위층인 202호로 옮겨붙었다. 불은 두 가구를 모두 태운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3.01.11 07:24
'계속 운다' 2살 처조카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 부산 남부경찰서는 말을 안 듣고 계속 운다며 처조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부산 수영구 자택에서 올해 2살 된 처조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1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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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산불' 초비상…건조경보 계속 강원 동해안 지역에선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바람은 강하고 눈·비 소식은 없어서 산불 예방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G1 강원민방 홍성욱 기자입니다. SBS 2013.01.1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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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아파트 정전…수천 세대 '오들오들' 어젯밤 아파트 정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은 깜깜한 어둠 속에서 추위에 떨어야 했고, 엘리베이터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엄민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1.11 07:18
서울 강동성심병원 화재…23명 대피 소동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길동 강동성심병원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55살 김모 씨 등 식당 종업원 2명과 간호사 등 23명이 연기를 피해 밖으로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3.01.11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