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자·관리, 10년간 3조달러 해외 밀반출 중국 부자와 관리들이 지난 10년 동안 갖가지 방법과 경로를 통해 무려 3조 달러, 우리 돈 3천1백80조 원을 해외에 밀반출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SBS 2013.0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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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밟으면 '딩동댕∼'…피아노 계단 눈길 브라질 상 파울루의 오사스코 기차역에 설치된 피아노 계단이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이 계단에는 센서와 음향 장치가 적용돼 계단을 밟으면 여러 음향의 피아노 소리가 납니다. SBS 2013.01.10 15:49
일본, 희토류 개발 위해 태평양 해저 탐사 시작 일본이 첨단기술 산업에 핵심 원료로 쓰이는 희토류를 개발하기 위해 태평양 해저 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연구진은 오는 21일부터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인 미나미토리 섬 부근의 해저지역에 대해 탐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0 15:42
중국, 작년 무역액 증가율 6.2%에 그쳐 중국의 지난해 무역 총액이 6.2%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신문망이 전했습니다. 중국 세관은 국무원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중국의 수출, 수입을 합친 무역총액이 3조8천6백67억6천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6.2%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0 15:35
중국 당국, 뇌물 받은 혐의 팍스콘 간부들 조사 애플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중국 업체 팍스콘의 책임자급 간부들이 부품 공급업체들로부터 불법적인 뇌물을 받은 혐의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씨넷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10 15:26
중국 남방주말 "언론규제, 시대 맞춰 발전해야" 중국 언론검열 논란을 촉발했던 중국 주간지 남방주말이 사태 발생 뒤 처음 발행한 신문에서 정부의 언론규제가 "시대에 맞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01.10 15:20
중국, 센카쿠·남중국해 순찰 지속 중국이 올해에도 센카쿠 열도와 남중국해에서 순찰활동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국가해양국은 오늘 베이징에서 각 산하기관과 관련기관 공동으로 전국해양공작회의를 열고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SBS 2013.01.10 15:16
중화권 기자단체, 中 검열제 폐지 촉구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기자 단체들이 중국 당국에 신문과 정기 간행물에 대한 사전 검열제도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대만신문기자협회, 홍콩기자협회, 마카오미디어노동자협회 등 3개 단체는 진보 주간지 남방주말의 최근 검열 항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공동 성명을 내고 이렇게 요구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가 전했습니다. SBS 2013.01.10 15:15
미국인 부부, 한국 아동 불법입양, 주 법원이 무효화 입양을 위한 법적 절차를 받지 않고 아동을 데려가 입양하려던 미국인 부부에게, 미국 일리노이주 법원이 후견권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미국 일리노이주 쿡 카운티 법원이 미국인 D씨 부부의 아동에 대한 후견권을 무효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0 14:50
中 유치원·초·중학교에 경비 전담요원 배치 추진 중국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한 무차별 범행이 이어지자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경비 전담요원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인 인민망은 중국 공산당 사회치안종합관리위원회가 어제 열린 전국 사회치안관리위 주임 회의에서 학교 치안 강화를 위해 이런 방안을 관계기관에 제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10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