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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1시간 반…시속 400km 고속열차 뜬다 KTX 최고 속도가 시속 300km쯤 되는데 차세대 고속열차인 해무가 시속 400km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1시간 반이면 충분한 시대가 곧 열립니다. SBS 2013.01.0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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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의 꿈' 싣고 바다로…새해 첫 조업 현장 강원도 어민들은 만선의 꿈을 안고 새해 첫 조업에 나섰습니다. 거친 파도와 싸우며 바다에 나갔지만 그물은 가볍고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SBS 2013.01.0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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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의 한파…서울 출근길 영하 16도 '뚝'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서울 영하 16도입니다. 1월 초 기온으로는 27년 만에 최고 한파입니다. 지금 서울 여의도에 노동규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SBS 2013.01.0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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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7년 만의 최고 한파 기록…체감온도 -22도 밤새 춥지 않으셨습니까?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서울 영하 16도입니다. 1월 초 기온으로는 27년 만의 최고 한파입니다. SBS 2013.01.03 06:14
[날씨] 전국 곳곳 한파특보…서해안·제주에 눈 초강력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영하 16도 등 한파는 오늘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SBS 2013.01.03 05:22
12월 '눈 쌓인 날' 사흘 중 이틀…혹한 '공범' 지난달 서울에 기상관측 이래 두 번째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리고 눈이 쌓여있는 기간도 역대 가장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한파는 근본적으로 대륙고기압이 유난히 센 탓이지만 녹지 않고 쌓여있는 눈도 추위를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연합 2013.01.0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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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3일 한파 절정…오전까지 서해안에 눈 기록적인 한파가 오늘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강화되고 확대됐는데요. 오늘 철원은 영하 23도까지 떨어지겠고, 문산도 영하 21도, 서울 영하 16도 등으로 중부지방은 영하 15도 이하가 많겠고, 남부지방도 영하 1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SBS 2013.01.0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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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마저 '꽁꽁'…3일,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 바다까지 얼어붙었습니다. 굉장한 추위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 서울 영하 16도, 김요한 기자입니다. 신년 한파에 좀처럼 얼지 않는 서해 바다까지 얼어붙었습니다. SBS 2013.01.03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