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임된 회사서 신발 18억 원어치 훔친 50대 입건 부산 사상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신발 18억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55살 이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 SBS 2012.12.27 22:45
서울 번동 카센터서 불…차량 2대 태워 오늘 오후 6시쯤 서울 번동의 한 카센터에서 정비를 받기 위해 리프트에 실려 있던 스타렉스 승합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 SBS 2012.12.27 22:13
대낮 만취 20대男 승용차 몰다 사고…1명 부상 27일 오후 1시1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주행하던 K5 승용차가 스타렉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K5 승용차는 사고 직후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와 버스를 들이받았다. 연합 2012.12.27 21:58
여장 10대, 30대男 모텔 유인해 금품 '슬쩍' 청주 흥덕경찰서는 여자로 위장해 휴대전화 채팅으로 만난 30대 남성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0대 소년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소년은 지난달 28일 새벽 4시쯤 청주 복대동의 한 모텔에서 30대 남성의 지갑과 의류 등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27 21:57
'성신여대 총장 비리의혹' 무기명 투서 뿌려져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의 비리 의혹을 제기한 무기명 투서가 뿌려져 재단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학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순 심 총장이 인사 전횡과 횡령 등을 저질렀다는 내용의 무기명 투서가 재단과 교수들에게 우편으로 전달됐습니다. SBS 2012.12.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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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위안부 할머님의 장례식장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가시는 길이 편치 않으셨을까 죄스러웠습니다. 일본 정부의 사죄를 듣지 못한채 눈 감은 위안부 할머님이 올해만 6분입니다. SBS 2012.12.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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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와 굶주림…한파에 야생동물들도 수난 이례적인 폭설과 한파 때문에 야생 동물들도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먹이를 구하지 못해서 굶주린 짐승들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G1 강원민방 홍성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12.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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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상징' 무등산, 21번째 국립공원 지정 서석대와 너덜경으로 유명한 광주의 상징 무등산이 우리나라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KBC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무등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 SBS 2012.12.2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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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천사' 또 나타나…13년간 3억 기부 전주시 노송동에 해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성금을 내는 얼굴없는 천사 아시죠. 오늘 또 5000만 원을 놓고 사라졌습니다. 지난 13년 동안 낸 성금이 3억 원에 이릅니다. SBS 2012.12.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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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종청사 시대 개막…93% 입주 마무리 정부 세종청사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했습니다.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를 비로해 7개 부처 입주기관들은 오늘 정부 세종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2.12.27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