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급발진 문제로 1조 2천억 원 보상 합의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미국에서 급발진 우려 때문에 차량이 리콜된 수백만명이 낸 집단소송을 끝내려고 11억달러,우리돈 약 1조2천억원을 지급하기로 원고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7 10:02
'폐 감염증' 넬슨 만델라 3주 만에 퇴원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 투쟁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입원한 지 3주만에 퇴원했다고 남아공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폐 감염증 치료와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은 만델라 전 대통령이 퇴원했으며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자택에서 치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2.12.27 09:58
호주 멜버른서 희귀 '시체꽃' 피어 호주 멜버른에서 희귀식물인 '시체꽃'이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25일 멜버른의 로열 보태닉 가든에는 좀처럼 보기 어렵다는 '시체꽃'이 피었다. 연합 2012.12.27 09:25
일본 아베 총리 "집단적 자위권 행사 검토"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총선 공약으로 제시했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본격 검토하겠다는 의향을 표명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젯밤 취임 기자회견에서 집단적 자위권과 관련해 지난 2006년 1차 아베 내각 당시의 전문가 간담회가 제시했던 유형이 바람직한 것인지 한 번 더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2.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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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폭죽 창고 큰 불…30명 부상 붉은 불길과 검은 연기가 건물을 집어삼킬 듯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불은 옆 건물로 옮겨붙어 검은 연기가 더 크게 번지고 있는데요. 건물 근처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소방차가 진입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SBS 2012.12.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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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복싱데이'…700만 명 지갑 연다 백화점 앞에 수백 명의 쇼핑객들이 줄을 길게 늘어 서 있습니다. 새벽부터 나온 사람들로 끝이 안 보일 정도였는데요. 영국의 최대 세일행사인 '복싱데이' 때문입니다. SBS 2012.12.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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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무거운 얼음덩어리 붙어…백조의 사투 백조 한 마리가 힘없이 축 늘어져 있습니다. 웬일일까요? 이 백조는 중국 북서부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에서 발견됐는데요. 불쌍하게도 긴 목 밑에 무거운 얼음이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SBS 2012.12.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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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폭설로 학생 2000명 집 못 가고 '발 동동' 우리도 이렇게 추운데 중국은 얼마나 추울까요? 폭설 때문에 2천여 명이 넘는 학생이 집에 가지 못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학교 운동장에 서 있는 버스에 학생들이 몸을 싣고 있습니다. SBS 2012.12.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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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정 절벽' 떨어지나…빅딜 가능성 희박 미국은 지금 이른바 재정절벽으로 굴러떨어지기 직전입니다. 미국에게 남은 시간은 닷새, 올해안에 극적 합의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이 소식 보내왔습니다. SBS 2012.12.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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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광저우 8시간 돌파…최장 고속철 개통 세계에서 가장 긴 고속철이 개통됐습니다. 중국 베이징-광저우 구간인데, 20시간 걸리던 것을 8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윤영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12.27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