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살기도자 문자 잘못 보낸 덕에 구사일생 프랑스에서 한 자살 기도자가 문자 메시지를 잘못 보낸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뉴스전문 채널 BFM TV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옹에 사는 한 남성은 지난 23일 밤 자신이 죽을 계획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보냈으나 다행히도 이 문자는 파리에 사는 엉뚱한 여성에게 전달됐다. 연합 2012.12.26 02:54
NYT "미국 FBI 대테러요원들, 월가점령시위 사찰" 미국 연방수사국 FBI 대 터러 요원들이 작년 미국을 뒤흔든 '월스트리트 점령시위 관련자들을 사찰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2.26 02:40
日 민주당, 새 대표에 가이에다 선출 일본 민주당이 가이에다 반리 전 경제산업상을 새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가이에다 전 경제산업상은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노다 총리가 사임함에 따라 당소속 중의원 의원과 참의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90표를 얻어 54표에 그친 마부치 전 국토교통상을 눌렀습니다. SBS 2012.12.26 02:38
FBI 통계 "5년간 총기사건 사망 미국 어린이 561명" 미국에서 최근 5년간 총기로 희생된 어린이 수가 560명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는 범죄 보고서에서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총기사건으로 사망한 12세 미만 어린이 수가 모두 56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6 02:38
"중국, 남중국해 영유권 강화에 1조 7천억 원 투자" 중국이 동남아 국가들과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의 영유권 강화를 위해 100억 위안,우리 돈으로 1조 7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현지… SBS 2012.12.26 02:37
이라크, 요르단 내 송유관 연장 합의 이라크가 요르단 내 송유관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AFP와 신화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어제 하루 일정으로 요르단을 방문해 압둘라 2세 국왕과 압둘라 알 엔수르 총리 등을 만나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SBS 2012.12.26 02:34
신임 총리 "조지아, 2014년 소치올림픽 참가할 것" 러시아와 갈등 관계에 있는 흑해연안의 옛 소련 국가 조지아가 2014년 러시아 남부 소치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신임 조지아 총리가 밝혔습니다. SBS 2012.12.26 02:32
中 40대 男 '법원판결 불만' 학생들에게 차량돌진 어제 낮 12시쯤 중국 허베이성 펑닝의 한 중학교 앞에서 법원의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가스탱크를 실은 차량을 몰고 학생들에게 돌진해 학생 13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12.26 02:31
교황, 성탄 메시지 통해 시리아 내전 종식 촉구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성탄절 메시지에서 시리아 내전의 정치적 해결과 유혈 사태 종식을 촉구했습니다. 교황은 몇몇 분쟁지를 포함한 전세계를 향한 메시지에서 "가장 어려운 때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세상에는 희망이 있다"면서 "무고한 희생자를 내고 있는 갈등으로 인해 깊이 상처받고 분열돼 있는 시리아인들을 위해 평화가 솟아나길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2.26 02:30
시리아 특사, 대통령·야권 인사와 연쇄회동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담당 특사는 유혈 사태 종식 방안을 찾기 위해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 이어 저항 인사들과 대화를 가졌지만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SBS 2012.12.26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