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질란드, 미니스커트·배꼽티 착용 금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의 유일한 절대왕정 국가인 스와질란드에서 경찰이 여성들의 미니스커트 착용을 금지했다.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디펜던트온라인뉴스에 따르면 스와질란드 경찰 여성 대변인인 웬디 흘레타는 지난 주말 현지 언론에 여성들이 미니스커트와 배꼽티를 입을 경우 체포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 2012.12.24 23:22
유럽증시, 연휴 앞두고 약세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성탄 연휴를 앞두고 일부 휴장하고 거래량도 줄어든 가운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어제보다 0.24% 오른 5,954.1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2.12.24 23:16
걸프 정상회담 개막…'시리아·이란' 주요의제 아라비아 반도 6개국으로 구성된 걸프협력이사회 GCC의 연례 정상회담이 오늘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막했습니다. 중동 현지 언론은 내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담에서 22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 사태와 이란 문제가 주요 의제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2.24 23:04
日 고노 전 국회의장 "헌법 9조 잊지 말아야"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을 인정하는 담화를 내놓은 일본 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이 군대 보유와 전쟁을 금지한 헌법 9조와 핵무기를 반대하는 마음을 잊어선 안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2.12.24 23:02
나이지리아 근해서 선원 4명 해적에 피랍 나이지리아 앞바다에서 해적이 예인선을 급습해 이탈리아인 3명 등 선원 4명을 납치해 달아났습니다. 국제해사국 IMB는 무장한 해적들이 나이지리아 바옐사주에서 40해리 떨어진 해역에서 연안 예인선을 공격했으며, 배에 타고 있던 외국인 선원 4명이 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4 22:28
중국서 유치원생 탄 차 연못에 빠져…11명 사망 중국 중남부 장시성에서 오늘 유치원생들을 태운 차량이 연못에 빠져 11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아침 9시쯤 장시성 구이시시 근교에서 유치원생 15명과 교사 1명 등 16명을 태운 밴 차량이 깊이 3∼4m 가량의 길가 연못에 빠졌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2.12.24 22:27
S&P, 이집트 신용등급 'B-'로 한단계 강등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S&P가 오늘 이집트의 장기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낮췄습니다. S&P는 또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이집트의 정치적 혼란이 계속될 경우 추가적인 강등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4 22:25
중국 외교부 "일본과 담판통해 적절한 해결책 희망" 중국 외교부 화춘잉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댜오위다오 문제와 관련해 일본측과 담판을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4 22:22
동영상 기사
인도 민심 "집단 성폭행에 극형을"…시위 격화 버스 안에서 벌어진 여대생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인도 전체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범인을 극형에 처하라는 시위가 격화된 건데, 당국은 성난 민심을 달래느라 쩔쩔매고 있습니다. SBS 2012.12.24 21:50
동영상 기사
겨울 속의 한여름?…지구촌 '기상이변 몸살' 지구촌 곳곳에 이상기온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 아닌 더위로, 한파로, 폭우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유럽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인 프랑스 남서부의 비아리츠. SBS 2012.12.24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