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베이너 美 '재정절벽' 3차 회동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재정 절벽' 타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45분간 회동했습니다. SBS 2012.12.1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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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종파 분쟁 격화…테러로 50여 명 사망 미군이 철수한 이라크에선 연일 폭탄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슬람 종파 분쟁이 격화되면서 이틀 동안 50명 넘게 숨졌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12.18 06:18
백악관, 총기규제론에 "유일한 해법 아니다" 백악관은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참사를 계기로 다시 불거진 총기 규제론에 대해 총기사고 방지의 유일한 해법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총기폭력 근절 대책으로 총기 규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규제강화는 일부이지 해법의 전부라고 하기엔 거리가 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2.18 05:54
美 연방 상원에 2년 만에 흑인의원 탄생 미국에서 2년 만에 흑인 연방 상원의원이 탄생합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헤리티지 재단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된 공화당 짐 드민트 상원의원의 후임에 같은 지역구의 팀 스콧 현 하원의원이 지명됐습니다. SBS 2012.12.18 04:58
"미국 내년 경제 올해보다 좋지만 고성장 어려워" 미국의 내년 경제가 올해보다 좋겠지만 고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망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미국의 경제가 침체 이후의 회복 단계에서 벗어났고, 내년부터는 정상적인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SBS 2012.12.18 04:58
미국 총기참사 희생자 첫 장례식 미국 코네티컷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의 첫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6살 난 잭 핀토와 노어 포즈너인데, 이 가운데 포즈너는 2주일 전에 생일을 치렀던 것으로 확인돼, 숨진 아이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린 희생자였습니다. SBS 2012.12.18 04:56
美 "북미 직접대화 부정적…대북압박 강화" 미국 정부는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한 북한에 대한 압박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빅토리아 뉼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대화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과거 합의를 폐기하고 미사일 발사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2.12.18 04:32
컴퓨터, 5년 내 오감(五感) 갖게 된다 IBM이 5년 안에 컴퓨터가 인간과 같은 오감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CNN머니가 17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IBM은 2018년까지 컴퓨터가 촉각, 시각, 청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오감을 갖게 되며, 심지어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것까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고 내다봤다. 연합 2012.12.18 04:12
美 경찰, 초등학교 대상 테러 협박범 체포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경찰은 초등학교에서 테러를 하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2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일 방가얀이라는 이 남성은 로스앤젤레스의 초등학교 몇 곳에서 테러를 감행하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12.18 03:50
브라질 경제 규모 세계 6위→7위로 하락 브라질의 경제 규모가 세계 6위에서 7위로 한 단계 주저앉았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영국의 경제정보평가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자료를 인용해 브라질의 지난해 세계 6위로 올라섰던 국내총생산 규모가 올해는 7위로 밀렸다고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2.12.18 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