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의 첫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6살 난 잭 핀토와 노어 포즈너인데, 이 가운데 포즈너는 2주일 전에 생일을 치렀던 것으로 확인돼, 숨진 아이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린 희생자였습니다.
포즈너의 쌍둥이 누이인 애리얼은 사건 당시 다른 교실에 있어서 다행히 화를 면했습니다.
어제(17일) 하루 사고가 났던 코네티컷의 뉴타운 지역의 모든 학교는 휴교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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