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여 회 112에 장난전화 40대 입건 경남 양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1천500회 넘게 경찰 112 범죄신고센터에 장난 전화를 한 혐의로 49살 심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씨는… SBS 2012.12.05 10:45
'김정남 테러 계획' 북한 보위부 공작원에 징역 4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중국에서 탈북자 색출 활동을 하다가 위장 탈북해 국내로 들어온 혐의로 구속기소된 공작원 김 모 씨에게 징역 4년과 자격정지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05 10:12
검찰, 홈쇼핑 납품대금 빼돌린 식품업자 기소 TV홈쇼핑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홈쇼핑 납품대금 수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식품업체 대표 임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 SBS 2012.12.05 10:11
법원, 한화 김승연 회장 보석신청 기각 회사에 수천억 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낸 보석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SBS 2012.12.05 10:05
검찰,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배임 혐의 기소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거액의 교회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의 아들인 조 전 회장은 이 교회자금 약 150억 원을 주식투자에 써 교회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05 09:54
유성기업 근로자 평택 자택서 자살 지난해 극심한 노사갈등을 빚었던 자동차부품업체 유성기업 근로자가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평택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유성기업 아산공장 근로자 50살 유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05 09:45
"구속이나 되자" 선거벽보 훼손한 30대 男 검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8대 대선 후보의 선거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아침 8시 반쯤 영등포역 주변의 선거벽보를 손으로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05 09:26
수술재 단가 부풀려 요양급여 챙긴 병원장들 덜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치료재 구입금액을 허위로 꾸며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챙긴 혐의로 50살 변 모 씨 등 병원장 4명과 유령 업체 대표 등 모두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2.05 09:23
술 취한 손님 체크카드 '슬쩍' 주점종업원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5일 술 취한 손님 지갑에서 체크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36분께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현금인출기에서 미리 훔친 주점 손님 김모씨의 체크카드로 총 300만원을 찾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2.05 09:18
부산 경찰, 신도 딸 성추행 40대 승려 구속 부산 동래경찰서는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절에 다니는 신도의 딸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승려 A 씨를 구속했다. A씨는 2010년 8월부터 부… 연합 2012.12.05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