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장애인 작업장서 화재로 14명 숨져 독일 남부 산림 휴양지인 슈바르츠발트에 있는 장애인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장소는 프라이부르크 시에서 50㎞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장애인 근로자 120여 명이 일하고 있으며, 이 사고로 1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2.11.27 04:47
나이지리아 무장괴한 경찰서 공격…2명 사망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서 무장괴한들이 경찰서를 공격해 경찰관 2명이 사망하고 5명의 죄수가 탈옥했다고 26일 BBC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른 아침 다수 무장괴한이 아부자에 있는 경찰서를 공격해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사망하고 구치소에 수용 중이던 30명의 죄수가 탈옥했으나 25명은 다시 검거된 것으로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 연합 2012.11.27 04:32
르피가로 "한국·프랑스 전기품질 세계 공동 1위" 한국의 전기가 품질 면에서 프랑스와 함께 세계 제일라는 평가를 받았다. 26일 프랑스의 르 피가로 신문은 국제 컨설팅업체 KPMG가 전 세계 146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기 에너지 평가 결과를 인용해 한국이 프랑스와 함께 품질 면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11.27 04:29
"미국, 아프간 주둔 병력 1천 명으로 줄일 듯" 미군이 오는 2014년 아프가니스탄에 치안권을 넘긴 뒤 현지에 주둔할 테러 대응 병력 규모를 천 명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군과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치안권을 이양한 이후 아프간에 주둔할 병력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2.11.27 04:16
하마스, 팔레스타인 유엔 옵서버 국가 승격 지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추진하는 유엔 옵서버국 지위 신청을 지지했다. 하마스의 지도자 칼레드 마샤알은 26일 압바스 수반에게 전화를 걸어 "압바스의 팔레스타인 지위 격상 시도를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연합 2012.11.27 04:13
한중, 베이징서 차관급 전략 대화 한국과 중국이 시진핑 당 총서기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체제 출범 이후 첫 고위급 전략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양국은 어제 오후 4시 베이징 시내 외교부 청사에서 제5차 고위급 전략 대화를 갖고 양자 현안과 양국관계 발전 방안,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포함한 상호 관심사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SBS 2012.11.27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