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5급 공무원 출근길에 쓰러져 과로사 부산시의 간부 공무원이 출근길에 쓰러진 뒤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시 항만물류과 이택희 사무관이 20일 오전 8시께 출근하면서 시청 1층 로비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연합 2012.11.21 17:56
부인 위치 추적해 내연남 살해 40대에 징역 10년 부인의 차에 위치추적장치를 달아 감시한 끝에 바람 피우는 것을 발견하자 부인과 함께 있던 내연남을 흉기로 살해한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이같은 혐의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2.11.21 17:47
22일 버스전용차로 해제…경찰 등 1만 2천 명 투입 경찰청은 전국 버스업계가 택시 대중교통 법안에 반대해 22일 운행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버스전용차로를 해제하고 경찰 가용경력과 모범운전자 등 1만2천여명을 교통 관리에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2.11.21 17:46
고객 정보 도용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영장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고객 정보를 도용한 혐의로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정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창원시내 한 휴대전화 대리점의 판매 팀장 및 상담 직원인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9월까지 평소 관리하던 고객 정보 가운데 180건을 이용, 고객 동의 없이 신규 가입 신청서를 만들어 휴대전화를 개통하거나 전산망에서 명의를 변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1.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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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비리 수사' 검찰-경찰 협의 사실상 결렬 김광준 검사 비리 의혹 수사를 놓고 논란을 빚은 검찰과 경찰이 오늘 두 번째 회동을 가졌지만, 양측의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오늘 검·경 수사실… SBS 2012.11.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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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영장 없는 강제 채혈, 증거 인정 어려워" 교통 사고를 내고 의식을 잃은 음주운전자에게 압수수색 영장 없이 채혈을 했다면 증거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조성현 기자입니다. SBS 2012.11.21 17:36
간첩누명 납북 어부, 19년 만에 사후 무죄 판결 오징어잡이 조업 중 북한 경비정에 납치됐다 돌아온 뒤 간첩으로 몰려 7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어부가 29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그러나 이 납북어부는 진실 규명을 보지 못한 채 재심개시 결정이 내려진 직후 숨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연합 2012.11.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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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이어 가짜 경유…공급·판매업자 쇠고랑 기름값이 비싸지면서 가짜 휘발유에 이어서 가짜 경유까지 등장했습니다. 가짜 경유를 팔아온 주유소 업자와 원료를 공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2.11.21 17:34
보도방 업주 성범죄자로 몬 10대들, 무고죄 기소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다"며 보도방 업주를 허위 고소한 10대 여종업원 2명이 무고죄로 검찰에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따라 5개월간이나 구속 수감됐던 보도방 업주는 성범죄 누명을 완전히 벗게 됐다. 연합 2012.11.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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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7년째 국경 넘은 '사랑의 인술' 국경을 넘은 사랑의 인술이 초겨울 한파를 녹이면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수도권 소식, 인천 연결합니다. 남달구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가천대 길병원이 17년째 가난한 나라의 심장병 어린이를 초청해 무료로 시술해오고 있습니다. SBS 2012.11.21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