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서 잠자던 고교생 숨져…경찰 조사 중 19일 오전 11시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의 한 고교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A군이 몸에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잠자던 학생이 새벽에 몸에 이상 증세가 있어 지역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라며 "이후 춘천의 한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 2012.11.19 16:29
스타벅스, 남양유업에 '더블샷' 상표권 소송 스타벅스가 남양유업의 캔커피 제품 `프렌치카페 DOUBLESHOT'이 자사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외국계 커피전문회사 스타벅스는 `더블샷 상표가 붙은 제품을 모두 폐기하라'며 남양유업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금지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연합 2012.11.19 16:22
고급 전원주택 돌며 절도 30대 남성 검거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광주의 고급 전원주택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광주시에 있는 고급 전원주택을 돌아다니며 돌로 창문을 깨고 들어가 모두 6곳에서 1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1.19 16:21
캐나다 전문가 "월성 캔두 원자로, 본산지에서도 외면" 캐나다의 원전전문가가 한국의 월성1호기 원전의 캔두형 원자로는 설계결함 등의 이유로 본산지인 캐나다에서도 외면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십 년 넘게 캔두형 원자로를 연구한 숀 패트릭 스텐실은 오늘 서울 합정동 그린피스 한국사무소에서 진행된 화상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월성1호기의 수명을 연장하려면 캔두형 원자로의 설계 결함과 높은 수명 연장 비용 등을 고려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19 16:20
부천서 주택 화재로 1명 사망 오늘 낮 12시 50분쯤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의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48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씨는 3층 창문 밖으로 몸이 반쯤 나온 채 발견돼 화재 직후 탈출하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SBS 2012.11.19 16:00
중앙선관위 신임 사무총장에 문상부 중앙선관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문상부 사무차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문 신임 사무총장은 중앙선관위 감사담당관, 조사국장, 선거국… SBS 2012.11.19 15:59
교통경찰이 음주운전하다 도로에서 잠들어 교통경찰관이 동료들과 회식 후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서 잠들어버린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적발된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19 15:53
'불법 도박' 낚시터 부부 검거…남편 영장 경기 양주경찰서는 사행성 낚시터를 운영해 억대 이익을 챙긴 혐의로 50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 씨의 부인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1.19 15:26
필로폰 투약 후 폭력 휘두른 50대 등 6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을 투약하고 주변 상인들과 내연녀 등을 협박, 폭행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오씨는 지난 10월 10일 필로폰을 투약한 채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식당에 찾아가 자신을 욕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여주인에게 흉기를 겨누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1.19 15:11
태백 장성광업소 매몰사고…광부 1명 숨져 19일 낮 12시30분께 강원 태백시 장성동 장성광업소 금천갱 지하 425m 지점에서 채탄원 심모씨가 낙반에 매몰, 119구조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연합 2012.11.19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