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 피해 계속 늘어…사망자 최소 113명 이달 초 뉴욕주와 뉴저지주 등 미국 동북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목숨을 잃은 주민이 110명을 넘어섰습니다. CNN에 따르면 … SBS 2012.11.13 05:38
美 경력 77년 100세 교사, 교실 떠나 하늘나라로 100세까지 교실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친 미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77년 경력을 마감한 지 5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12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3월 시카고 애쉬번 루터란 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100번째 생일을 맞았던 올리비아 뉴바우어가 전날 타계했다. 연합 2012.11.13 05:26
케냐서 떼강도 공격에 경찰 42명 사망 케냐 북부지방에서 가축을 훔친 떼강도를 쫓던 경찰관들이 지난 주말 이들 강도로부터 매복 공격을 당해 42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사망자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SBS 2012.11.13 05:00
퍼트레이어스 사퇴 시점 '음모론' 확산 불륜을 이유로 스스로 물러난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미국 중앙정보국 전 국장의 사퇴 시점을 놓고 정치권 안팎에서 `음모론'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연합 2012.11.13 04:49
'0'은 홀수일까, 짝수일까?…미국서 새삼 화제 '0'은 짝수인가 홀수인가 아니면 둘 다 아닌 것인가. 수학자들이 다소 난감해하는 이 문제가 미국 뉴욕에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 2012.11.13 04:39
세계 기업, 미얀마로 골드러시 세계 기업들이 각종 개혁·개방 정책을 펴는 미얀마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기업인들 사이에는 미얀마가 북한과 쿠바를 제외한 마지막 기회의 땅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연합 2012.11.13 04:24
"오바마가 롬니 '바보천치' 만들어 이겼다" 미국 정치권, 특히 공화당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로비스트 '그로버 노퀴스트'는 오바마 대통령이 롬니 공화당 후보를 '바보'로 만들어 선거에서 이겼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13 04:16
미 합참의장 판문점 방문에 북한군 '화들짝'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방한 중 비무장지대 인근을 전격 방문하자 북한군에 `비상'이 걸렸던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이날 미국 국방부에 따르면 뎀프시 의장은 지난 11일 제임스 서먼 주한미군사령관 등과 함께 판문점, 평화의 집 등을 둘러보고 현지에서 근무하는 한ㆍ미 양국의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연합 2012.11.13 04:07
한·미·일 등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에 선정 유엔 하부기구인 인권이사회 이사국에 한국과 미국, 일본, 독일 등이 선출됐습니다. 유엔은 총회를 열어 표결을 통해서 47개 인권 이사국 가운데 18개 국가들을 선정했습니다. SBS 2012.11.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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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IA 국장 '불륜 사임'에 시끌…음모론 제기 워싱턴 정가가 시끄럽습니다. FBI가 CIA 국장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넉 달 동안 입을 닫은 것으로 알려지자 음모론이 나돌고 있습니다. 급기야 의회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2.11.13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