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 피해 계속 늘어…사망자 최소 113명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2.11.13 05: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달 초 뉴욕주와 뉴저지주 등 미국 동북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목숨을 잃은 주민이 110명을 넘어섰습니다. CNN에 따르면 샌디로 인한 사망자는 뉴욕시 43명을 포함해 총 113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샌디로 인해 최소 86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으며 수도 워싱턴DC와 10개 주에서는 여전히 16만여 가구에 전력공급이 끊겨 있다고 연방 에너지부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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