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문재인-안철수, 뒤늦은 TV토론 신경전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국민 앞에서 정책과 자질을 검증받기 위한 TV 토론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2.11.02 10:42
박근혜 강점 세일즈 주력…투표시간 연장엔 '무대응'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대선 투표시간 연장 등 야권의 공세에는 일절 대응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이슈에 진력하는 방향으로 대선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연합 2012.11.02 10:35
이 대통령, '샌디' 피해 오바마에 위로 서한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 피해와 관련햐 어제 저녁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 위로 서한을 전달했다고… SBS 2012.11.02 10:14
文 "지방재원 늘려 연방제 수준 지방정부 운영"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일 강원지역에서 이틀째 일정을 소화하며 강원도 표심잡기에 나섰다. 문 후보는 지방재정권 확대 등으로 국토균형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한편 `평화가 경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강원지역 맞춤형 공약들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연합 2012.11.02 10:11
한광옥 "대통령 중임제 적극 검토해야"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한광옥 수석부위원장은 개헌론과 관련해 "대통령 중임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수석부위원장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5년 단임제는 1987년 개헌 당시 독재를 방지하자는 틀에서 시작한 것인데 사실 무책임한 제도"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2 10:05
민주 주류-비주류 '지도부 총사퇴론' 갈등 고조 민주통합당의 지도부 총사퇴론을 둘러싼 주류와 비주류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의 새로운정치위원회가 정치쇄신의 물꼬를 트기 위해 지도부 총사퇴론을 촉발한 뒤 문 후보가 "저한테 맡겨달라"며 시간벌기에 나섰지만 비주류 쇄신파들이 총사퇴를 주장하며 주류와 문 후보 양측을 압박하는 형국이다. 연합 2012.11.02 10:04
이정현 "문재인 지역감정 선동ㆍ안철수 구태정치"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이정현 공보단장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에 대해 "가는 곳마다 고향이라며 지역감정을 선동하면서 정치쇄신과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11.02 10:00
안철수 측 "영리병원 허용은 계층간 위화감 조성"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2일 "국민 계층 간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특정 이익집단에만 영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영리병원 허용 조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2.11.02 09:58
김무성 "야권 단일화 성공하면 권력나누기 혈안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선 총괄선대본부장은 "준비된 정책으로 호소하는 박근혜와 단일화 이벤트로 과포장된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대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11.02 09:56
[정반장의 여의도 일일 브리핑] 동시다발적 공방…정치부 기자도 혼란스럽다! 정치부 정준형 기자입니다. 어제는 SBS 미래한국리포트 행사 때문에 여의도 브리핑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대선이 4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 느낌입니다. SBS 2012.11.02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