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지역 정당활동에 개인사무소 쓰면 위법" 개인사무소를 실질적으로 정당 지역위원회의 사무공간으로 썼다면 정당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전라북도당 정읍시지역위원회 53살 이모 위원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전주지법 본원 합의부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2.11.01 10:46
오토바이 타고 스마트폰 날치기 10대 6명 검거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날치기한 10대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북 일대에서 오토바이 4대를 타고 다니며 89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16살 정모군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1.01 10:38
우유주사 '프로포폴 투약' 女 방송인 집행유예 2년 '우유 주사'로 알려진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방송인 A씨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춘천지방법원은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사회봉사와 약물치료 강의 24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2.11.01 10:28
[취재파일] 왜 그는 구청 옥상에서 투신했을까? 가을비 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린 지난 22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에서 60대 남성이 투신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개인의 죽음은 분명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가슴 아픈 일입니다. SBS 2012.11.01 10:21
채혈측정 음주운전자 '본전' 찾기 어려워 경찰의 음주운전 측정 결과에 불복, 혈액 채취 측정을 요구했다가 오히려 혈중 알코올농도가 더 높게 나오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7월 인천 음주단속 현장에서 호흡 측정 결과에 불복해 채혈 측정을 요구한 운전자는 961명으로, 이 중 105명은 두 가지 방식의 측정치가 상당한 차이가 있어 행정처분이 변경됐다. 연합 2012.11.01 09:47
"왜 경적 울려" 시비 부산 조폭간 다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일 사소한 일로 시비가 붙여 노상에서 야구방망이 등을 휘두르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칠성파 추종세력 김모씨를 구속하고 재건20세기 조직원 윤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11.01 09:45
울산 주택서 백골상태 시신 발견…경찰 수사 울산의 한 연립주택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0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연립주택 2층 창고에 백골 시신이 있는 것을 집주인 임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2.11.01 09:41
대구서 총선 낙마한 50대 변호사 투신자살 지난 4월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변호사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어제 아침 8시 반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모 아파트 입구에 변호사 52살 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11.01 08:29
서울시, 대치동 등지 자투리땅 23필지 매각 서울시가 민간 활용가치가 높은 시유지를 공개매각합니다. 매각 대상은 서초구 서초동, 동대문구 장안동, 관악구 신림동 등 시유지 23필지, 2천6백여 제곱미터로,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공개경쟁입찰로 매각하게 됩니다. SBS 2012.11.01 08:27
부산 경찰, 교통사고 보험사기 25명 검거 의도적으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갈취해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신호 법규위반 차량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0살 김 모 씨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1.01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