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D-10…주말 경합주 공략 '총력전' 미국 대통령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는 27일 주말을 맞아 '경합주'에서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연합 2012.10.28 01:51
브라질서 대규모 정전사고…3천200만 명 피해 브라질에서 대규모 정전사고가 발생해 3천200만 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브라질 언론은 북동부와 북부 지역 11개 주에서 현지시간으로 26일 밤부터 4시간 이상 정전이 계속돼 대부분 도시에서 식수공급이 중단되고 병원 업무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10.28 01:30
미국 대선 현장, 혼전 플로리다 '여심' 주목 플로리다주가 올해 미국 대선에서도 예외 없이 '심술'을 부리고 있다. 27일로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햇볕주로 불리는 현지의 표심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짙은 안개에 가려 있다. 연합 2012.10.28 01:28
"오바마 재선되면 해고"…미국 CEO들 직원 압박 미국 기업의 일부 최고경영자들이 다음 달 대통령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말라는 내용의 편지를 직원들에게 보내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미국 연방법은 기업이 직원에게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라고 권유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지만, 노동계와 진보적 법률가들은 해고 언급이 협박에 해당해 법이 정한 권리의 한계를 넘어선다고 반발하고 있다. 연합 2012.10.28 01:26
러시아 유력 야권인사 3명, 시위 도중 체포 블라디미르 푸틴 정권에 반대하는 저항운동을 이끌고 있는 유력 러시아 야권 인사 3명이 27일 사회질서 파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좌파 성향의 정치단체 '좌파 전선' 지도자 세르게이 우달초프와 민족주의 성향의 알렉세이 나발니, 자유주의 성향의 일리야 야신 등 야권 인사 3명이 이날 모스크바 시내에서 푸틴 정권의 야권 탄압을 비난하고 정치범들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는 개별 피켓 시위를 벌이다 연행됐다. 연합 2012.10.28 00:21
미국 의회, '중국-한반도 관계' 보고서 논란 예상 미국 의회가 중국과 한반도 등 동북아의 역사적·지정학적 관계를 조명하는 보고서를 다음달 발간할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특히 이 보고서에는 고구려와 발해가 당나라의 지방정권이라는 중국 측의 왜곡된 주장도 실릴 예정이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연합 2012.10.28 00:19
시리아 임시휴전 파기 양상…이틀째 유혈충돌 이슬람 최대 명절 희생제를 맞아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최대 조직 자유시리아군이 합의한 임시 휴전이 이틀째인 27일 사실상 파기 국면에 들어갔다. 연합 2012.10.28 00:07
인도서 한국인 음식점 사장, 권총강도 당해 인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국인이 권총강도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수도 뉴델리와 인접한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서 음식점을 하는 A씨는 27일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지난 13일 오전 3시께 그레이터 노이다에서 노이다로 이어진 왕복 4차로 도로에서 강도를 만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28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