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방송진행자 성범죄 파문 정치권 불똥 지난해 작고한 영국 BBC의 진행자 지미 새빌의 아동 성범죄 파문이 정치권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전직 총리실 보좌관이 과거 아동성애 범죄 조직에 연루된 의혹이 있다는 노동당 의원의 주장이 시발점이 됐다. 연합 2012.10.25 23:58
미얀마서 유혈충돌로 사흘간 최소 56명 사망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에서 불교도와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족 간 유혈충돌이 다시 일어나 지난 사흘간 31명의 여자를 포함해 최소 56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10.25 23:56
미국 CEO 80여 명 "세수 늘리고 지출 줄여라" 미국의 최고경영자들이 세금 증대와 연방 정부의 지출 삭감을 함께 실시하는 방법으로 연방 정부의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대표 기업의 CEO 80여 명은 25일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의회가 연방정부의 부채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다. 연합 2012.10.25 23:45
미국 내구재 주문 한달 만에 증가 전환 미국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인 내구재 주문이 한달 만에 다시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기업 설비투자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10.25 23:23
미국 실업수당 신청 ↓…노동시장 개선 뚜렷 지난주 실업수당을 새로 신청한 미국인이 크게 줄어 미국 노동 시장 개선 추세가 뚜렷함을 뒷받침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 9천 건으로 전주보다 2만 3천 건 줄었다고 25일 발표했다. 연합 2012.10.25 23:21
'시리아 임시휴전 합의'에 비관론 확산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일부가 이슬람 명절 기간 임시 휴전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망은 불투명하기만 하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모처럼 만장일치로 라크다르 브라히미 특사의 제안에 따른 이번 합의를 지지했지만, 성사 여부는 물론 그 이후의 상황을 두고 불확실성만 커지는 분위기다. 연합 2012.10.25 23:16
미국 대형교회 예배 중 총기난사…1명 사망 미국의 유명 대형교회에서 아침 예배 중에 중년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숨지고 인근 학교가 폐쇄되는 등 일대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4일 오전 애틀랜타 남부 칼리지파크 소재 '세계변화교회'에서 이 교회의 전 직원인 플로이드 팔머가 전도사인 그레그 맥도웰에게 총격을 가했습니다. SBS 2012.10.25 23:09
"푸틴 신뢰 추락으로 대규모 혼란 사태 올 수도" 러시아의 유명 연구소가 푸틴 정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장기화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대규모 사회적 혼란이 발생하거나 국가 발전 침체 등의 현상이 초래될 것이란 부정적 보고서를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2.10.25 23:02
日 미야기 앞바다서 규모 5.6 지진 오늘 저녁 7시 반쯤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8.3도, 동경 141.9도, 깊이는 약 50㎞로 추정됩니다. SBS 2012.10.25 21:48
대만 서해안 규모 5.5 지진…"피해 없어" 대만 남부 서해안 핑둥현 앞바다에서 25일 오후 6시31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진원은 북위 22.44도, 동경 120.4도, 깊이 33㎞ 지점이다. 연합 2012.10.25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