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보험업자·자동차 정비업자가 보험사기 대전 서부경찰서는 17일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부당하게 편취한 혐의로 전직 보험대리점 직원 홍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17 15:13
감자 서리하다 밭주인 폭행…참여재판서 징역 4년 대전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17일 감자를 훔치려다 밭주인을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감자를 캐다 들키자 피해자를 손으로 밀어 2m 깊이의 수로에 빠뜨렸다"며 "80대 고령의 피해자에게 전치 8주의 큰 상처를 입혔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연합 2012.10.17 15:11
골프장 40% 토양·잔디서 농약성분 검출 전국 골프장 다섯 곳 가운데 두 곳은 잔디 관리에 사용하는 농약 성분이 계속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전국 골프장의 농약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421곳 가운데 172곳의 잔디와 토양에서 11종류의 농약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7 15:03
'불법사찰·파이시티비리' 박영준 전 차관 징역2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불법사찰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부는 … 연합 2012.10.17 14:54
시민단체 "4대강 담합 건설사 입찰자격 제한해야"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시민사회단체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 담합 건설사들에 대해 입찰 자격 제한 조치를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2.10.17 14:47
2500원짜리 '컵밥' 뭐길래…"생계 막막" 밥 전쟁 컵라면 그릇만 한 일회용 종이 그릇에 밥을 넣고 그 위에 볶음김치를 얹습니다. 또 그 위로 고기와 돈가스, 샐러드 같은 반찬을 얹고 김가루로 마무리. SBS 2012.10.17 14:43
남성 육아휴직자 급증…작년 대비 31% 증가 남성 육아 휴직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들어 9월까지 육아 휴직을 한 남성 근로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한 1,35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7 14:35
환경단체 "구미사고 당시 불산농도 위험 수준" 경북 구미 불산 누출사고 당시 공기 중 불산 농도가 위험 기준치의 50%까지 오를 만큼 심각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환경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2.10.17 14:32
서남표 KAIST 총장 자진사퇴 피력…논란은 여전 한국과학기술원 서남표 총장이 스스로 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겉으로는 자진 사퇴의 모양새를 띠고 있지만, 끊임없이 사퇴 압박을 받아왔고 오는 19일 국정감사를 앞둔 만큼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연합 2012.10.17 14:26
울산 학교생활기록부 부당 정정 고교 5곳 73건 울산에서도 지난해 고등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가 무더기로 부당 정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교육청이 17일 밝힌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 자료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의 학교생활기록부 부당 정정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고등학교 5곳에서 73건의 정정 사례가 있었다. 연합 2012.10.17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