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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특검, MB 아들 이시형씨 등 출국금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 특별검사팀이 대통령 아들 이시형 씨 등 10여 명을 전격 출국금지했습니다. 어제 사무실을 연 특검팀은 국민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겠다며 강한 수사 의지를 피력한 바 있습니다. SBS 2012.10.16 10:42
미아동 70대 여성 살인 귀화 男 구속기소 서울북부지검은 7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방글라데시계 귀화인 39살 노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8월 홀로 폐지를 모아 생활비를 벌며 살아온 7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해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0.16 10:37
서해안고속도로 추돌 사고…운전자 1명 숨져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용담터널 근처에서 54살 성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1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쪽으로 튕겨나간 뒤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과 2차 추돌하면서 운전자 성 씨가 숨졌습니다. SBS 2012.10.16 10:31
"향정신성의약품 '의료쇼핑'해도 제재 없어" 중복·과다 처방을 예방하기 위한 DUR 즉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에도 불구하고 일부 환자들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연간 수십∼수백 차례 조제받는 데 별다른 지장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2.10.16 10:29
세종시 여아 주민번호 '4444'…항의받고 변경 지난 7월 1일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출생하는 아동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지역번호가 한 시민의 민원 제기로 바뀌게 됐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민 박모씨는 지난달 중순 "첫 딸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4444'로 이어져 죽을 사자를 연상시킨다"며 번호 변경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연합 2012.10.16 10:18
가출 지적장애인 유인해 성폭행한 '나쁜 어른들' 서울 동작경찰서는 가출한 지적 장애인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신모씨를 구속하고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2.10.16 10:16
"장모님께 선물하려…" 가로수 뽑아간 40대 검거 강원 강릉경찰서는 도로에 심어진 가로수를 훔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11일 저녁 7시20분쯤 강릉시 성산면 산북리 칠봉로에서 강릉시 소유의 5년생 '배롱나무'를 뽑아, 자신의 승용차에 싣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0.16 10:16
내곡동 특검, 이시형 출국금지…형 이상은은 15일 출국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을 수사 중인 이광범 특별검사팀은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와 부지 매입 실무 작업을 맡았던 전 청와대 직원 김 모 씨 등 10여 명을 출국금지했습니다. SBS 2012.10.16 10:10
경기도 가평군 주택 화재…80대 여성 숨져 오늘 새벽 3시 반쯤 경기도 가평군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층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던 여성 89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SBS 2012.10.16 09:57
"아이스크림 주겠다" 초등생 속여 성추행한 70대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는 게임을 빙자해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 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박 씨에게 신상정보를 10년간 공개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120시간 이수하도록 했다. 연합 2012.10.16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