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수장학회 논란 속 4·19묘지 참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정수장학회 논란의 한복판에서 '국민대통합'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수장학회 문제에 대해 "자신과 무관하다"며 선을 그은 상태에서 야당의 공세에 대응하기보다는 자신이 이번 선거 최고 가치로 내세운 국민대통합에 진력해 득점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연합 2012.10.16 10:27
김성식 "안철수, 정당의 지역기반 기득권 문제삼아" 안철수 대선후보 측 김성식 공동선대본부장은 안 후보측이 주장하는 정치개혁에 대해 "정당들이 지역 대결을 기반으로 한 기득권 구조를 이대로… SBS 2012.10.16 10:22
안철수 "부마항쟁 뜻과 정신 잊지 않겠다" 안철수 대선 후보는 부마 민주항쟁 33주년을 맞아 "그 뜻과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동트기 직전이… SBS 2012.10.16 10:19
안 측 "국방은 신뢰…정부 진실해야" 안철수 대선 후보 측은 북한군 병사 '노크 귀순' 사건에 대한 군의 허위 보고 논란과 관련해 "국방은 신뢰이며 국민이 정부… SBS 2012.10.16 10:04
이 대통령 "정보화 따라 윤리ㆍ도덕적 문제 발생" 이명박 대통령은 정보화에 따라 빈부와 정보격차가 커지고 음란물의 범람, 사생활 침해 같은 윤리적ㆍ도덕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 SBS 2012.10.16 09:56
문재인 측 "朴 정수장학회 무관?…국민 바보로 아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6일 정수장학회 문제와 관련, "정상적인 사회 공론화 과정을 거쳐 사회환원하든지, 유족에게 돌려주든지 해야 한다"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겨냥했다. 연합 2012.10.16 09:52
박근혜 "사회 전반 만연한 불공정 제거해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불공정을 제거해 더 이상 서러움과 억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오전 한겨레 제3회 아시아 미래포럼 개회식 축사에서 "국민 각자의 꿈이 이뤄져 행복해지고 그 행복의 총합이 국가 성장의 동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2.10.16 09:49
박지원 "`노크 귀순' 국방장관ㆍ합참의장 사퇴해야"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북한군의 이른바 '노크귀순' 사건과 관련해,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한다"며 "자진사퇴를 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해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6 09:19
김 총리 "`노크 귀순' 송구…군 기강 가다듬어야" 김황식 국무총리는 북한군의 '노크 귀순'과 관련해 "대선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안보 태세를 굳건히 해야 할 시점에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16 09:17
[정반장의 여의도 일일 브리핑] '정수장학회'…불 붙는 신경전 정치부 정준형 반장입니다. 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양복 위에 얇은 가을용 코트를 걸쳐입고 출근했습니다. 그런데도 쌀쌀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SBS 2012.10.16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