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불공정을 제거해 더 이상 서러움과 억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16일) 오전 한겨레 제3회 아시아 미래포럼 개회식 축사에서 "국민 각자의 꿈이 이뤄져 행복해지고 그 행복의 총합이 국가 성장의 동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노력하면 더 나은 삶을 누릴 기회가 있는 나라, 성별과 지역ㆍ학력으로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공평한 나라, 국민행복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후보는 "현대사의 특수성에 내재한 아픔을 치유하고 새로운 국민통합과 도약을 이룰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