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요건 채우고도 안 받아간 국민연금 373억 원" 수급권자가 요건을 채우고도 미처 받아가지 않은 사망급여·노령연금 미청구액이 37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민연금관리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동익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 6월까지 3천381명이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추고도 총 373억원을 찾아가지 않았다. 연합 2012.10.12 10:11
불법자금 수수의혹 홍사덕 전 의원 검찰 출석 수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홍사덕 전 새누리당 의원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홍 전 의원은 오전 9시45분쯤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나와 검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SBS 2012.10.12 09:58
당진서 불법 마사지 업주·성매수남 256명 적발 충남 당진지역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2명과 성매수자 254명 등 모두 256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당진경찰서는 12일 불법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대생 등 여성 2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와 속칭 '바지사장' 최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연합 2012.10.12 09:53
검찰, 통합진보당 압수수색 방해 10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검찰의 통합진보당 서버관리업체 압수수색을 방해한 혐의씨 등 당원 1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22일 새벽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이 경찰력을 동원해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당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할 당시 압수물을 싣고 나오는 경찰 차량을 막고 돌멩이를 던져 차 유리창을 깨뜨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연합 2012.10.12 09:52
119 허위신고 처벌 0.01% 불과…경찰은 13% 119 허위신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이 전체의 0.01%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찬열 의원이 소방방재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119 허위신고는 2009년 2만8천595건, 2010년 2만3천331건, 2011년 2만333건, 올해 6월말 기준 1만2천146건에 달한다. 연합 2012.10.12 09:47
결별요구에 앙심 품고 성관계 동영상 전송 40대 입건 부산 서부경찰서는 12일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에게 몰래 촬영해 둔 성관계 장면 동영상을 휴대전화로 전송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 연합 2012.10.12 09:27
범죄 용의자에 개인정보 알려준 경찰 적발 범죄 용의자들에게 수배 여부 등의 개인정보를 알려준 경찰이 적발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의 파출소에 근무하는 A 경사가 지난 9일 파출소에서 부산지검 동부지청 관계자들에게 체포됐다. 연합 2012.10.12 09:19
서경덕 "위안부 광고 日 반응 졸렬…확대할 것" 지난 3일 가수 김장훈과 함께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일본군 위안부 사과 촉구 빌보드 광고를 실은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이 졸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광고를 더욱 확대할 뜻을 비쳤다. 연합 2012.10.12 08:28
강남 아파트 빌려 도박판…주부 무더기 검거 서울 강남의 아파트를 빌려 도박판을 벌인 주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36살 우모 씨를 포함해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0.12 08:04
서울시, 노들텃밭서 토종벼 첫 수확 서울시는 내일 도시농업공원 노들텃밭에서 토종벼를 처음으로 수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수확과 탈곡에 참여하는 '벼 베… SBS 2012.10.12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