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 생석회 하역작업하던 화물기사 숨진 채 발견 어제 오전 11시20분쯤 경남 창원시 신촌동의 분말 석회 제조공장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화물기사 46살 장 모 씨가 탱크로리 안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10.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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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낙뢰 부상자 귀국…시신은 10일 운구 스리랑카에서 낙뢰사고로 다친 봉사단원들이 오늘 새벽에 귀국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숨진 2명의 시신은 내일 밤에 돌아옵니다. 엄민재 기자입니다. SBS 2012.10.09 07:39
교통사고 차량안 자살시도 40대 남녀 발견…치료중 8일 오후 11시 20분께 전남 여수시 화양면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에 부딪힌 채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 병원으로 옮… 연합 2012.10.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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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아파트서 화재…주민 6명 질식 어제 저녁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6명이 질식했습니다. 원주에선 지적 장애 아동 2명이 보호자 없이 외출했다 열차에 치였습니다. SBS 2012.10.09 06:12
'낙뢰 사고' 부상자 귀국…시신은 10일 운구 스리랑카에서 낙뢰사고로 숨진 봉사단원들이 오늘 새벽 귀국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숨진 2명의 시신은 내일 밤에 돌아옵니다. 엄민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10.09 06:09
'강남 스타일' 관광 패키지 나온다 가수 싸이가 노래 '강남스타일'과 '말춤'으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자 국내 관광업계도 이를 활용한 외국인 여행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합 2012.10.09 05:41
청원군 정비공업소 화재…4천 5백만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2시쯤 충북 청원군 남이면 양촌리의 한 2층짜리 자동차 정비업소 건물 1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SBS 2012.10.09 04:43
경찰에 개인정보 5천760만 건…25년 저장 경찰이 사건 대상자의 개인 정보를 과도하게 저장해둔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찰청이 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백재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1999년부터 지난 7월까지 킥스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피의자 3천120만여건, 피해자 2천330만여건, 참고인 310만여건으로 총 5천760만여건에 달한다. 연합 2012.10.09 04:43
'가족 장례도 치러줬는데' 성당서 행패 40대 구속 서울 강서경찰서는 먹을 것을 달라며 성당 기물을 부순 혐의로 49살 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24일 만취한 상태로 서울 강서구… SBS 2012.10.09 04:42
화학물질 관리 강화 '화평법' 국회 제출 불산가스 누출사고에 총체적으로 부실하게 대응했다는 질타를 받는 정부가 화학물질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불산 누출사고가 난 다음 날인 지난달 28일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9 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