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범죄는 40대, 성범죄는 20대가 많이 저질러 살인과 폭력범죄는 40대,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는 20대, 강·절도는 10대가 가장 많이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통합당 김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살인, 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 폭력 등 5대 범죄에서 살인 6천여건과 폭력 189만7천800여건 중 40대는 각각 2천여건과 53만6천800여건을 저질러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연합 2012.10.03 17:24
'집 앞까지 쫓아온 괴한' 20초짜리 CCTV 공개 집 앞까지 쫓아온 남성을 잡아달라며 피해 여성이 CCTV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구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찍힌 20초 분량의 CCTV 영상입니다. SBS 2012.10.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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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까지 맑은 날씨…큰 일교차 유의해야 연휴 마지막 날이에요, 아쉽죠. 이제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셔야 할 텐데, 오늘 저녁은 푹 쉬시면서 컨디션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연휴가 끝나도 이번 주말까지 날씨는 계속 좋을 겁니다. SBS 2012.10.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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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양주 만들어 취객에게 가격 부풀려 판매 서울중앙지검은 가짜 양주를 만들어 팔아 온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 8월까지 국내산 저가 양주를… SBS 2012.10.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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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외국인학교 입학 비리 전면 실태 점검 외국인학교 부정 입학 비리가 검찰 수사로 드러나자 교육 당국이 전체 외국인 학교에 대해서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입학 자격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는 내용의 대책도 내놓았습니다. SBS 2012.10.03 16:19
'몰카로 아파트 비밀번호 염탐' 신종수법 기승 몰래 카메라를 이용해 아파트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빈집을 터는 신종 범행수법이 횡행하고 있다. 3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파트 복도 천장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연합 2012.10.03 15:54
서울학생인권위원회 "학생인권조례 계속 시행돼야"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생인권위원회 "어떤 이유에서라도 학생인권조례의 시행이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권한대행을 맡은 이대영 부교육감의 언론 인터뷰가 마치 학생인권조례를 무시한 채 불법한 교육행정을 펴나가겠다는 뜻으로 보도되면서 서울교육을 걱정하는 많은 이에게 우려와 혼란을 야기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2.10.03 15:52
강은희 "교권 침해 매년 폭증…1학기 4400건" 학교 현장에서 교권이 침해받는 사례가 올해 들어서만 4천여건이 발생하는 등 매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강은희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천570건이던 교권침해 건수는 2010년 2천226건, 지난해 4천801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었습니다. SBS 2012.10.03 15:49
영동 둑 공사장서 6·25 때 녹슨 포탄 발견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의 둑 공사장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아카시아 숲 둑 공사현장에서 105mm 녹슨 포탄 한 발이 묻혀 있는 것을 작업하던 44살 한모 씨가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10.03 15:43
국내 입양비율 올들어 감소 국내 입양 비율이 올해 들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입양비율은 올 상반기 58%로 지난해 보다 4.8%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SBS 2012.10.03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