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목요 괴담' 진실…사망 직전 양심 고백 8년 전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비오는 목요 괴담'의 범인이 밝혀졌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2004년 8월 19일 목요일 새벽 서울 미아동에서 발생한 살인미수 사건의 범인으로 65살 이모 씨 등 2명을 지목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4 13:52
"자녀를 부탁해요" 등하교 도우미 찾는 엄마 증가 "유치원 하교 시 어린이집까지만 바래다줄 분이 필요한데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 온 자녀의 등·하교 도우미를 찾는 한 학부모의 글이다. 연합 2012.09.24 13:43
'형제 주먹다툼' 의식불명 중2 동생 3일만에 숨져 친형제가 주먹 다툼한 끝에 중학교 2학년 동생이 의식을 잃은 지 3일 만에 숨졌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1시께 의식을 잃은 채 모 병원 응급실에 입원 중이던 A군이 숨졌다. 연합 2012.09.24 12:54
대구지법, 영업비밀 누설 회사원 집유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양지정 판사는 근무과정에서 알게 된 회사의 영업비밀을 누설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연합 2012.09.24 12:45
경찰청장 "YTT 경찰 연루설, 삼류소설도 아니고…" 김기용 경찰청장이 국내 최대 룸살롱인 '어제오늘내일'에 대한 검찰의 수사에서 경찰관들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는 데 대해 불편한 감정을 표출했다. 연합 2012.09.24 12:44
'유치장 탈주범' 신고보상금 1천만원 배분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을 잡는 데는 시민 신고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 신고보상금 1천만원을 누가 받게 될 지 이목이 쏠린다. 대구 수사본부는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시민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 1천만원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2.09.24 12:43
`사랑의 매' 강변 폭력남편 이혼소송 패소 부인을 폭행하고는 '사랑의 매'였다고 주장한 남편이 이혼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40대 여성이 50대 남편을 상대로 낸 이혼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4 12:41
검찰, 강남 룸살롱 '뇌물 상납' 의혹 수십 곳 수사 국내 최대 규모 룸살롱 YTT 즉 '어제오늘내일'의 성매매 및 뇌물 상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YTT를 비롯해 … SBS 2012.09.24 12:39
'19년' 서울대 교수 행세 50대 사기범 끝내 쇠고랑 사법시험에 합격한 서울대 교수로 19년이나 행세하며 사업가들로부터 수억원을 챙긴 50대 사기범이 검찰에 붙잡혔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는 24일 변호사법 위반·사기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 연합 2012.09.2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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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동 살인범 "1명 더 살해"…공범 사망 전 고백 지난 2004년에 7명을 살해한 이른바 석촌동 연쇄살인범 일당 2명이 여성 1명을 더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의 추가 범행은 공범 중 … SBS 2012.09.2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