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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바'가 남기고 간 상처…10명 사상 밤새 괜찮으셨습니까? 태풍 산바는 지나갔지만 태풍이 남긴 상처로 힘든 밤을 지낸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피해 복구가 시작됩니다. SBS 2012.09.18 06:13
함양서 70대 산사태 토사에 매몰돼 숨져 17일 오후 8시55분께 경남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야산에서 박 모씨가 산사태로 흘러내린 토사에 매몰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박 씨는 1m 깊이의 흙더미에 깔려 있다가 2시간여 만에 구조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소방서는 전했다. 연합 2012.09.18 05:10
서울 교통유발부담금 최다 건물은 타임스퀘어 지난해 서울에서 교통유발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건물은 영등포구에 있는 타임스퀘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시내 자치구가 부과한 교통유발부담금은 모두 860억 100만 원으로, 재작년 830억 원보다 30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8 04:49
국가영어능력평가 도입 석달…조기교육 '들썩' 지난 6월 첫 시험이 치러진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부 주도로 개발된 NEAT는 현재 중학생이나 초등학생이 대입을 준비할 즈음이면 수능 영어를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 연합 2012.09.18 04:46
9개월전 묻힌 범행 밝혀낸 '피묻은 안경' 작년 7월11일 밤 서울의 한 한강시민공원. 산책하던 대학생 A양이 나들목 터널의 중간에 이르렀을 무렵 한 남성이 다가왔다. 그는 다짜고짜 A양의 배 부위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르고는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빼앗으려 잡아당겼고, 이에 A양이 저항하자 다시 두 차례 복부를 찔렀다. 연합 2012.09.18 04:45
연이은 태풍에 풍수해보험 인기 '연간 3만 원을 내면 태풍으로 주택이 전파됐을 때 보험금 7천만 원을 탈 수 있습니다.' 18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사상 처음으로 태풍 세 개가 연달아 한반도를 강타하는 등 올해 우리나라에 태풍이 잇따라 찾아오면서 풍수해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연합 2012.09.18 04:43
성추행으로 보호관찰 받던 10대, 유치원생 성추행 서울 노원경찰서는 유치원생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최 모군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군은 지난달 22일 오후 1시40분께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 있는 상가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유치원생 A양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18 04:41
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자 64명 소재불명 신상정보를 경찰에 등록해야 하는 성범죄 전과자 가운데 64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전국의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 4천 5백여명을 특별점검한 결과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64명을 지명수배하고 부실하게 등록한 3백여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8 04:40
입건에 불만 품은 남성…굴삭기로 지구대 파손 경찰에 불만을 품은 남성이 지구대와 일대 건물을 굴삭기로 부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7일 밤 10시 10분쯤 경남 진주시 상대동 상대지구대에 41살 황 모 씨가 굴삭기를 몰고 와 지구대 건물 전면부와 순찰차 1대, 주변 가로등과 가로수 등을 부쉈습니다. SBS 2012.09.18 04:00
태풍 '산바' 3명 사상…52만 가구 정전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11시를 기준으로 태풍 산바로 인해 모두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을 포함해 52만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8 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