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가장 많아" 보이스피싱이 사칭하는 기관으로는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10 정부민원안내 콜센터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상담을 분석한 결과,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을 사칭한 경우가 전체의 25.5%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6 14:24
여자친구와 어머니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 검거 여자친구와 그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성남 중원경찰서는 오늘 오전 중원구의 한 주택에서 여자친구와 어머니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24살 박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2.09.16 13:57
알아둔 비밀번호로 대낮 아파트 침입·성폭행 아파트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있던 주부를 성폭행한 40대 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6 13:55
서울 내일 출퇴근 때 지하철 증차 운행 서울시는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이 대형 태풍 '산바'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 출·퇴근 시간대 시내 지하철 집중배차시… SBS 2012.09.16 13:46
추석 맞아 10일간 전국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추석을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열흘간 전국 전통시장에 주·정차가 허용되며, 평일 주변도로에 주·정차를 할 수 있는 전통시장 수도 늘어납니다. 행정안전부는 경찰청과 공동으로 이 기간 동안 전국 276개 전통시장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하고, 교통경찰을 배치해 교통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6 13:44
길 가던 여성 성폭행하려 한 고교생 붙잡혀 강원 춘천경찰서는 길 가던 20대 여성을 위협해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고교 3학년인 18살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6 13:42
서울시, 17∼23일 '승용차 없는 주간' 운영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승용차 없는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중 오는 23일 새벽 6시부터 밤 7시까지 서울시는 광화문삼거리에서 세종로사거리까지 550m 구간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보행자와 자전거만 다닐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SBS 2012.09.16 13:29
서울시, 상습 정체구역 33곳 개선한다 서울시는 시내 상습 교통정체구역 33곳을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무단횡단이 많은 서초구 잠원동 한남IC 하부에는 건널목과 보행로를 신설하고, 신대방역사거리는 휘어진 차로를 조정하고 보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SBS 2012.09.16 11:51
접대성 외유 다녀온 검찰 직원 징계 "정당하다" 접대성 외유를 다녀온 검찰 직원에게 내려진 정직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16일 검찰 직원 김 모 씨가 광주고검을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연합 2012.09.16 11:17
가산금리 몰래 인상…단위농협 전 조합장 등 7명 검거 대전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대출 가산금리를 제멋대로 올려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대전 모 단위농협 전 조합장 67살 김모 씨와 5개 지점장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9.16 11:12